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PHEV

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BYD코리아, 씨라이언 6 DM-i에 AWD 트림 추가

BYD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에 사륜구동(AWD) 트림을 추가하고 6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AWD 트림은 전륜과 후륜에 각각 최고출력 150kW(204PS) 모터를 배치했으며, 최대토크는 전륜 300Nm, 후륜 340Nm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5.0초이며, 머드·샌드 터레인 모드를 제공한다. 26.6kWh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순수 전기 모드로 환경부 인증 기준 93km 주행이 가능하고, 최대 3.3kW V2L과 18kW DC 충전을 지원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190만원이다.

10월 6일

BYD 씨라이언 6 DM-i, 차주 장거리 주행 인증 잇따라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씨라이언 6 DM-i'가 차주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장거리 주행 챌린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차량은 3700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됐으며, 지난달 말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인도 이후 1회 주유와 충전으로 서울~부산을 왕복했다거나 1000~1200㎞대를 주행했다는 차주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실주행거리 기록은 공인 수치를 웃도는 사례로 공유되고 있다.

9월 17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동력차 885만대, 2.6% 증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세계 전기동력차(BEV·PHEV·FCEV) 판매는 885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신차시장 비중은 20.7%로 1.3%포인트 상승했다. BEV는 629만대로 10.0% 늘어 신차시장의 14.7%를 점유한 반면, PHEV는 중국 보조금 강화와 미국 인센티브 일몰 영향으로 256만대, 12.0% 감소했다. 지역별로 중국은 보조금·세제 혜택 축소로 14.1% 줄어든 458만대, 미국은 IRA 인센티브 종료 영향으로 55만대 수준에 그쳤다. 유럽은 보급형 전기차 출시와 인센티브 재개 등으로 235만대, 31.7% 증가했으며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태 지역과 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남미에서도 성장세가 나타났다. HEV를 포함한 전체 친환경차 판매는 1,521만대로 5.1% 증가했다.

9월 14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BYD, PHEV SUV '씨라이언 6 DM-i' 국내 인도 시작

BYD코리아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의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모델은 BYD가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판매하는 첫 PHEV로, 지난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18.3kWh 용량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환경부 인증 기준 EV 모드로 최대 7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18kW급 DC 급속충전과 3.3kW V2L 기능을 지원한다. 국내 1호차는 2020년부터 BYD 상용차 부문 국내 공식 수입 파트너를 맡아 전기버스를 공급해온 GS글로벌에 전달됐다. DM-i 시스템은 평소 배터리 전력으로 주행하고 배터리 잔량과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이 개입하는 방식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