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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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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독일 BSI, 태양광 발전 제어시스템의 인터넷 직접 연결 제거 권고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이 인터넷으로 접근 가능한 산업용 제어시스템 보호를 위한 사이버보안 권고안을 발표했다. 권고 대상은 수력발전소, 풍력발전단지,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과 모든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포함한 소규모·초소규모 시설 운영자다. 핵심 권고사항은 발전설비 제어시스템의 인터넷 직접 연결을 없애는 것으로, 태양광 설비의 경우 산업용 컨트롤러, 통신장비, 모니터링 게이트웨이, 인버터, SCADA 시스템,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등이 해당된다. BSI는 직접 연결 대신 가상사설망(VPN)과 다중인증을 활용한 보안 원격 접속을 권고하고, 라우터·방화벽·컨트롤러·인버터·통신 게이트웨이 등 장비의 보안 패치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신속히 설치하도록 했다. 또한 인터넷에 노출된 기기·시스템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연결 자산 목록을 관리하며, 업무망과 운영망을 분리하고 원격 접속을 허가된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로 제한할 것을 제시했다.

10월 16일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기 위해 운영하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대성에너지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의 연구·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의 이전·현대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대성에너지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인수시설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박문희 대표이사는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