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액화수소플랜트 45일 정비…대체물량·분산충전으로 대응
인천 액화수소플랜트에 원료를 공급하는 SK인천석유화학이 45일간 정기 대정비에 들어갔다. 정부와 지방정부, 공급업체는 대체물량과 충전소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공급 조정에 나섰다. 강원 원주에서는 일부 수소버스 운행이 축소됐으며, 비상 수소 확보와 예비차량 투입 조치가 이뤄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내 수송용 수소 소비량은 1만371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다.
10월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