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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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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M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설비 정비현장 중대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실효성 강화 강조

가스설비 유지보수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려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이를 실제 작업절차와 안전조치에 반영하는 위험성평가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전기설비 정밀진단과 가스설비 정비처럼 복합적인 위험이 존재하는 작업에서는 과거 사고사례 분석과 작업 전 안전회의(TBM), 스마트 안전기술을 연계한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과 피해의 중대성을 검토해 위험을 줄이는 절차로 설명됐다.

10월 28일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 첫날 평택∼오송 2복선화 현장 점검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9월 1일 취임식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제5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정 이사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공정,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TBM 등 고난도 공사에 대한 안전관리와 중대재해 예방을 당부했다. 평택∼오송 2복선화 사업은 총사업비 3조7322억원을 투입해 평택에서 오송역까지 46.9㎞를 연결한다. 사업 완료 시 해당 구간 선로용량이 확대되고 400㎞/h급 고속철도 운행 기반이 구축된다고 공단은 밝혔다.

9월 1일

한전, 우수 협력회사 대표 19명 포상…자율안전 문화 확산

한국전력은 8월 31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2026년 2분기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시상식'을 열고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선정된 대표자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자율안전 실천 포상금'과 '자율안전 선도 협력회사' 현판이 수여됐다. 행사에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김동민 한전 안전혁신단장, 이경제 고용노동부 중대산업재해수사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전은 지난 4월부터 '협력회사 대표자 현장 안전점검 활성화 계획'을 시행하고 있으며, 협력회사 대표들은 주 1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을 주관하고 위험요인을 점검·조치하고 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