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UST

2건 · 전체 뉴스

UST, 사제동행 창업 9개 팀 확정···수소 고체저장·배출가스 측정 포함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지난 14일 '2026년 창업트랙' 추가 선정 평가에서 4개 팀을 선정해 올해 참여 팀이 총 9개로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추가 선정 팀은 한국원자력의학원 스쿨 '라디아이', 한국재료연구원 스쿨 '하이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쿨 'DED공정개발팀'과 'CS LAB'이며, 지난 6월에는 'UST Guardian', 'MH NOVA', '키네티클라우드', 'AIS', '플라즈마아쿠아' 등 5개 팀이 선정됐다. 하이퍼는 수소를 고압으로 압축하지 않고 고체 형태로 저장·공급하는 기술을, CS LAB은 고농도 이산화탄소를 희석해 측정한 뒤 원래 농도를 계산하는 산업 배출가스 측정 시스템을 사업화 과제로 제시했다. 선정된 9개 팀에는 팀당 5000만원 규모의 창업과제비가 지원된다. 창업트랙 참여 박사과정생은 법인 설립 등 요건 충족 시 SCIE급 학술지 제1저자 논문 게재 요건을 대체할 수 있고, 석사과정생은 학위논문 대신 창업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UST, 광주 출연연 5곳과 'AI 모빌리티' 전공 신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함께 'AI 모빌리티' 플래그십 전공을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 출연연 분원이 공동 운영하며 2027학년도 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연구는 AI·반도체 기반 지능 분야, 에너지·배터리 기반 전기구동, 소재·구조 중심 차체, 바이오·헬스케어를 포함한 인간 중심 분야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기아자동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한국전력 등 지역 기업의 기술 문제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도 진행한다. 모집 정보는 28일 UST 입학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다음 달 10일 오후 6시 광주 동구 아이플렉스에서 입학설명회가 열린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