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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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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미국 셰일가스 증산으로 LPG 5000만톤 추가 공급 전망

WLGA가 주최한 제38회 세계 LPG포럼에서 튀르키예 LPG 유통기업 Aygaz의 포이라즈 CEO는 미국 셰일가스 생산 증가로 향후 3년간 LPG 5000만톤이 시장에 추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내 수요만으로는 증가분을 흡수하기 어려워 초과 물량이 해외로 수출될 것으로 봤다. 차량용 LPG 시장 세계 2위인 튀르키예에서는 LPG 차량 530만대가 운행 중이며, 휘발유·경유와의 가격 차이 확대로 LPG 경제성이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제시됐다. 그는 2025년 스페인 대정전과 2023년 튀르키예 남부 지진을 사례로 들며 단일 에너지원이나 하나의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는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또한 전 세계 20억명이 숯 등 오염물질 배출 연료를 사용하고 이로 인해 매년 어린이 250만명이 사망한다고 설명하며, 11월 튀르키예 안탈리아 COP31을 앞두고 국제사회 협력을 촉구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대한LPG협회, 제38회 세계 LPG포럼 참석…수송용 시장 경쟁력 논의

대한LPG협회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38회 세계 LPG포럼(World LPG Forum)'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시장 동향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세계액화가스협회(WLGA)가 주최하며, 각국 에너지 정책 관계자와 LPG 기업,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다룬다. 협회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LPG 산업의 역할과 국내 수송용 LPG 시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고 설명했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대한LPG협회, 이스탄불 제38회 세계 LPG포럼 참석

대한LPG협회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38회 세계 LPG포럼에 참석했다. 세계액화가스협회(WLGA)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세계 110개국에서 약 2,500명이 참석한다. 올해 주제는 '변화하는 세계 속 회복력(Resilience in a Changing World)'으로, 글로벌 LPG 수급 전망과 국제 교역·물류 변화, 각국 에너지 정책 및 시장 경쟁 환경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행사 기간 열린 '오토가스 데이(Autogas Day)'에서는 정책·시장 환경과 차량 기술 변화에 따른 자동차용 LPG의 성장 기회와 과제가 논의됐다. 협회는 포럼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택시, 소상공인·농업인 생업용 차량 등 실제 이용자 운행 여건을 고려한 정책 및 홍보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