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에 국제유가 하락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움직임에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유(WTI) 가격이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0일 기준 전 거래일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0.44달러(0.38%) 내린 114.88달러로 마감했다. WTI 선물가격은 0.78달러(0.76%) 하락한 102.00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 거래일과 같은 114.20달러였다.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유가 하락폭을 제한했으며, 28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에게 협상 재개를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