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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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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Hydrogen Expo 2026

2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제5회 수소의 날, 청정수소 생태계 재도약 정책 방향 제시

정부는 제5회 '수소의 날'을 맞아 청정수소의 생산과 활용이 연계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수소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수소는 온실가스 감축이 어려운 산업의 탈탄소를 뒷받침하는 수단으로 제시됐다. 올해 행사는 'World Hydrogen Expo(WHE) 2026'과 연계해 진행됐다. 행사는 연구개발 성과의 산업화와 생산·저장·운송·활용 단계를 실제 시장 및 투자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11월 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orld Hydrogen Expo 2026, 11월 4~6일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수소위원회 이바나 제멜코바 CEO는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을 토대로 전 세계 570여 개 프로젝트에 1300억 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 톤 규모의 청정수소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발표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약 600만 톤의 청정수소 수요가 확정적이고 기존 정책이 모두 이행되면 약 1,1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을 소개한다. IEA 우베 렘메 부서장은 「글로벌 수소 리뷰 2026」을 바탕으로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20% 증가해 약 100만 톤에 이르렀다고 발표한다.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