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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iM뱅크, 상생펀드 200억→600억원 확대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공동 운영하는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0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확대한다. 공공기관과 지역 금융기관이 협력해 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사에서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공사·iM뱅크, 지역 상생펀드 200억원→600억원 확대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확대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사에서 '더 좋은 지역 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협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펀드는 2019년 10월 200억원 규모로 처음 조성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3배 확대된다. 가스공사와 iM뱅크는 1대 1 매칭 방식으로 각각 300억원을 출자한다.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