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 없는 IHG 원 리워즈 카드, 2027년부터 '4박째 무료'에 연 5,000달러 지출 조건이 붙는다
IHG의 연회비 없는 신용카드는 실버 엘리트 자격과 연 5박의 엘리트 나이트 크레딧, IHG 숙박 5배 적립을 기본으로 준다. 다만 2027년부터는 포인트 숙박 4박째를 무료로 받는 혜택에 연간 5,000달러 지출 조건이 생긴다. 연회비 카드에는 조건 없이 붙는 혜택이어서, IHG 체류가 잦은 여행자라면 연회비 카드와 비교해볼 만하다.
여행 정보 통합 큐레이션 포털 — 확인한 시점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News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IHG의 연회비 없는 신용카드는 실버 엘리트 자격과 연 5박의 엘리트 나이트 크레딧, IHG 숙박 5배 적립을 기본으로 준다. 다만 2027년부터는 포인트 숙박 4박째를 무료로 받는 혜택에 연간 5,000달러 지출 조건이 생긴다. 연회비 카드에는 조건 없이 붙는 혜택이어서, IHG 체류가 잦은 여행자라면 연회비 카드와 비교해볼 만하다.
알래스카항공이 올해 샌프란시스코발 직항 7개 노선을 접었다. 오스틴·보스턴·버뱅크·피닉스·솔트레이크시티·뉴어크 국내선과 멕시코 로레토 국제선이 대상이고, 주간 운항은 405편으로 1년 전보다 13% 줄었다. 대신 코나·리후에 등 하와이 노선 운항 횟수를 늘렸다.
유나이티드항공이 뉴어크 공항을 기점으로 2026~2027년에 걸쳐 신규·복항 노선 18개를 연다. 인천은 787-9 매일 운항이고, 유럽 쪽은 류블랴나·이비사·발렌시아 같은 중소 도시가 대부분 여름 계절편이다. 좌석이 적은 A321XLR이 이 얇은 시장을 가능하게 만든 핵심 기종이다.
윈덤 리워즈는 1박 5,000·15,000·30,000·45,000포인트 네 등급의 고정 차트를 쓴다. 숙박은 1달러당 10포인트 또는 1박 최소 1,000포인트 중 많은 쪽이 적립되고, 체이스·씨티·웰스파고 포인트를 옮겨올 수도 있다. TPG는 포인트 가치를 0.55센트로 보지만 성수기 요금이 높을 때는 그 이상을 뽑아낼 여지가 있다.
알래스카 크루즈는 4월에 시작해 10월 중순이면 끝나는 짧은 시즌 상품이다. 7~8월이 성수기지만 요금이 비싸고 항구가 붐비며 비도 많다. 숄더 시즌인 5월과 9월은 요금이 10~20% 낮고 배가 적게 들어오는 대신 야생동물과 날씨 조건은 크게 뒤지지 않는다.
인도 민간항공부가 뭄바이 제2터미널의 국제선 일부를 나비뭄바이 공항으로 옮기려던 계획을 잠시 미루라고 아다니 공항 측에 요청했다. 다만 계획 자체를 되돌린 것은 아니며, 항공사와 공항 운영사는 구체적인 이전 로드맵을 제출해야 한다. 10월 13일과 20일경 회의를 거쳐 최종안이 정리될 전망이다.
애리조나 플래그스태프 풀리엄 공항에 델타와 유나이티드가 잇따라 신규 직항을 내놨다. 델타는 2027년 6월 7일부터 솔트레이크시티, 유나이티드는 8월 10일부터 덴버를 각각 하루 두 편씩 연결한다. 수십 년간 아메리칸항공이 독점하던 공항에 선택지가 생긴다.
상업용 제트 여행을 처음 연 기체는 보잉 747이 아니라 1952년 BOAC에서 취항한 드 하빌랜드 코멧이었다. 얇은 알루미늄 외피와 창·안테나 해치 구멍 주변의 미세 균열이 공중분해 사고로 이어졌고, 이 조사 결과가 '안전수명'에서 '페일세이프' 설계로 항공 규정 전체를 바꿨다. 코멧 4는 구조를 다시 짜 오명을 씻었지만, 4년의 공백 사이 시장은 더 많은 좌석을 싣는 보잉 707로 넘어갔다.
브리티시 에어웨이스가 히스로 5터미널 C게이트에 새 라운지를 짓는다. 2028년 말 개관 목표이며, 세계에서 가장 긴 수준인 17m 라운지 바와 콩코드 전용 구역이 들어선다. 2027년에는 샤워룸 59개를 갖춘 첫 도착 라운지도 문을 연다.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는 알래스카·아메리칸·델타·유나이티드가 노선을 늘리고 겨울 한정이던 계절편을 연장해 접근성이 좋아졌다. 뉴욕에서 1만5,000마일대 특전 항공권이 열리고, 하얏트·IHG 계열 호텔을 포인트로 잡을 수 있다. 공중 트램과 미술관, 식당가까지 수영장과 중세기 모던 주택 투어 이상의 선택지가 있다.
영국항공이 A380 리트로핏 내역을 공개했다. 비즈니스석 106석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캐빈이 되고, 일등석·프리미엄 이코노미·이코노미 좌석도 모두 새로 들어간다. 히스로 터미널 5에는 2028년 말까지 대형 라운지가 생긴다.
부산관광공사가 한글날인 10월 9일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앞 광장과 공원 일원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 '한글날, 용두산공원에서 만나는 우리 글자'를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 전문기관 슈에뜨아르떼와 협업해 교육과 탐방, 만들기 체험을 연계한 구성이다. 참가자들은 한글 창제 원리와 용두산 지명의 뜻·유래를 배우고 충무공 동상, 부산시민의 종, 꽃시계 등을 둘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