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한국인 해외여행 제자리걸음
한국관광공사 9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있었던 9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226만8,409명으로 전월보다 6.7% 줄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1.5% 늘었지만 2024년 9월(231만1,792명)에는 못 미쳤다. 같은 기간 방한 외래관광객이 21.1%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1~9월 누적 국민 해외관광객은 2,208만1,445명으로 2019년 수준에 못 미쳐 연간 3,000만 명 달성이 불확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