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2,884 건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41

웨스트젯, 하와이 카우아이 노선 16년 만에 철수… 캐나다 직항 끊긴다

캐나다 2위 항공사 웨스트젯이 밴쿠버-카우아이(리후에) 겨울 노선을 2026년 4월 12일 마지막 운항으로 종료했다. 2026-27 겨울 시즌 복귀도 없다고 확인해, 카우아이는 캐나다행 직항이 하나도 없는 섬이 된다.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존웨인공항) 노선도 2027년 3월 말까지 철수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42

사우스웨스트 프라이어리티 카드, 연회비 229달러의 값은 '좌석'에서 나온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상위 제휴 신용카드인 프라이어리티는 연회비 229달러를 받는 대신 예약 시점부터 선호 좌석을 고르고, 출발 48시간 전부터 넓은 좌석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수하물 1개 무료나 그룹 5 탑승은 더 싼 카드에도 있어, 차별점은 사실상 좌석과 등급 적립에 몰려 있다. 2027년부터는 1달러당 1 TQP가 쌓여 상위 등급을 노리는 사람에게 셈이 달라진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43

에이벨로, 윌밍턴 노선 9개 정리… 남은 직항은 다섯 곳

초저가 항공사 에이벨로가 노스캐롤라이나 윌밍턴 국제공항(ILM)에서 1월에 8개, 8월에 1개 노선을 추가로 접었다. 이 공항은 에이벨로 네트워크에서 4위권 거점이었으나 12위로 밀렸고, 11월 주간 운항은 1년 전 27편에서 11편으로 줄었다. 남은 직항은 내슈빌·뉴헤이븐·탬파 연중 노선과 볼티모어·델라웨어 윌밍턴 계절 노선뿐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44

미국 대형 항공사들이 A320의 후속기를 사지 않는 이유

델타와 유나이티드가 기령 30년에 가까워진 A320-200을 퇴역시키고 있지만, 그 직계 후속기인 A320neo는 미국에서 프런티어만 운용한다. 대형 항공사들은 대신 A321neo와 737 MAX 10 같은 더 큰 협동체로 기종을 통일하고 있다. 작은 협동체 자리마저 737 MAX 8이 차지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46

알래스카항공, 737 MAX 8로 앵커리지–도쿄 8시간 15분 노선 투입

알래스카항공이 앵커리지(ANC)–도쿄 나리타(NRT) 노선을 보잉 737 MAX 8 단일통로기로 띄운다. 비행시간 8시간 15분으로 이 항공사 737 MAX 노선 중 가장 길지만, 거리로는 시애틀–레이캬비크가 여전히 1위다. 러시아 영공 우회와 태평양 역풍이 비행시간을 늘린 주원인이다.

2min
여행 뉴스숙소
247

하이엇, 실적 전망 상향… 다만 올인클루시브는 뒤처진다

하이엇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올해 객실당 매출(RevPAR) 성장 전망을 5~5.5%로 올렸다. 성장을 이끈 건 고급 레저 수요로, 미국 RevPAR이 8.2% 올랐다. 반면 멕시코 등지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49

아메리칸항공, 787 투입 노선 8개 정리… 필라델피아가 드림라이너 최대 거점으로

아메리칸항공이 2026년 11월부터 2027년 9월 사이 스케줄에서 보잉 787을 빼는 장거리 노선이 8개 확인됐다. 노선 자체가 없어지는 경우와 다른 기종으로 바뀌는 경우가 섞여 있다. 같은 기간 787은 63개 장거리 노선에 투입되며, 그 중심은 달라스보다 필라델피아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51

아메리칸 '플래그십 스위트' vs 델타 원, 2026년 미국 장거리 비즈니스석 비교

아메리칸항공이 787-9P와 777-300ER 개조기에 문 달린 플래그십 스위트를 넓히면서 델타의 장거리 프리미엄 우위가 흔들렸다. 아메리칸은 천장 가까이 올라오는 전고형 도어로 밀폐감이 앞서지만, 기종 편차가 커 배정 기재에 따라 경험이 달라진다. 델타는 A350-900·A330-900 주력 노선에서 같은 스위트가 보장되는 일관성이 강점이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