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이 제노스코를 100% 자회사로 편입할 경우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실질 귀속률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레이저티닙은 현재 31.9%에서 40%로, 세비도플레닙과 GNS-3545는 각각 1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산됐다. 레이저티닙 상업화와 최근 6개월간 이뤄진 두 건의 기술이전 성과를 계기로,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화가 분산된 파이프라인 가치를 오스코텍 주주가치에 반영하는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정관 변경과 제노스코 잔여 지분 처리 등 절차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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