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셀트리온, 스테키마 정맥주사 제형 일본 출시…크론병 적응증 추가

히트뉴스← 뉴스 목록

셀트리온이 일본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 우스테키누맙)의 정맥주사(IV) 제형을 출시했다. 신규 제형은 크론병 적응증이 추가돼 치료 범위가 확대됐다. 회사는 램시마, 유플라이마 처방을 통해 구축한 소화기내과 전문의 및 약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테키마 IV 제형의 처방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환자는 IV 제형을 통한 도입요법으로 질환 초기 치료를 진행하고, SC 제형을 통한 유지요법으로 장기 관리가 가능하다. 셀트리온 일본 법인은 소화기학회와 염증성 장질환학회 등에 참가할 예정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바이오시밀러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효능·안전성이 동등함을 입증해 만든 복제 생물의약품.
적응증
특정 의약품이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공인된 질병이나 증상의 범위.
IV·SC 제형
정맥주사(IV)와 피하주사(SC)로 약물 투여 경로를 구분하는 용어.
도입요법·유지요법
질환 초기에 강도 높게 치료한 뒤 장기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두 단계 치료 전략.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는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되면 여러 제약사가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해 경쟁한다. 이때 투여 제형을 다양화하거나 적응증을 넓히는 방식으로 처방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이 흔히 쓰인다. 특히 소화기내과 영역에서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있어 초기 집중치료와 이후 유지치료를 구분하는 접근이 일반적이며, 이에 맞춰 제형별 특성을 활용한 마케팅이 이뤄진다.

Why it matters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제형과 적응증을 다각화하는 것은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경쁄에서 처방 범위를 넓히는 일반적 전략으로 평가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히트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 셀트리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13 SC(짐펜트라)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Part1&2)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DART ↗
  • 셀트리온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셀트리온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셀트리온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셀트리온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

히트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