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구

항암치료 저항성 고형암 겨냥, 한미 연구진 정밀의료 신약전략 개발

메디파나← 뉴스 목록

한국과 미국 연구진이 기존 항암치료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고형암을 대상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나섰다. 암세포와 함께 치료 저항성과 관련된 종양미세환경을 동시에 표적하는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치료 적합 환자를 선별하고 치료반응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치료제와 동반진단을 별도로 개발하지 않고 하나의 정밀의료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특징이다. 서울아산병원이 연구에 참여했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고형암
혈액암과 달리 장기나 조직에 덩어리 형태로 자라는 암을 통칭하는 말
종양미세환경
암세포 주변의 혈관·면역세포·기질 등이 이루는 환경으로 치료 반응성에 영향을 미친다
방사성의약품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해 암세포를 표적 진단하거나 파괴하는 데 쓰이는 의약품
동반진단
특정 치료제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사전에 가려내기 위해 함께 쓰이는 진단 기술

고형암은 종양 내부의 이질성과 주변 미세환경의 작용으로 기존 항암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성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 새로운 치료 전략이 꾸준히 모색되는 분야다. 이에 따라 암세포만이 아니라 종양을 둘러싼 환경까지 함께 표적하는 접근이 연구되며, 방사성의약품은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 기술 축 중 하나다. 또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반응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AI나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치료 적합 환자를 선별하는 정밀의료 접근이 임상개발 전략으로 널리 논의되고 있다.

Why it matters치료 저항성 고형암에 대응하는 전략은 신약 개발의 성공률과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치료제와 진단을 결합한 정밀의료 모델은 글로벌 항암 연구의 주요 흐름 중 하나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기초연구 최신Same topic

전체 →

메디파나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