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UAE 두바이에서 열린 'IFM 2026'을 계기로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김성종 CBO 부사장 등 해외사업 인력을 투입해 UAE 국가건강검진 스크리닝 사업의 상용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1차 의료기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현지 접점 확대를 통해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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