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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메디케어-GE헬스케어 코리아, 근골격계 진단·치료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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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메디케어가 GE헬스케어 코리아와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까지 연계하는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근골격계 치료제와 영상진단 기술을 결합해 초음파 유도 시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진료 프로토콜과 임상 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다. 협약식은 지난 26일 GE헬스케어 코리아 서울 본사에서 서영재 파마리서치메디케어 대표와 김용덕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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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유도 시술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주사나 시술 부위를 정확히 찾아 진행하는 시술 방식
근골격계 질환
뼈, 관절, 인대, 근육 등 신체 움직임과 관련된 조직에서 발생하는 질환군
영상진단 기술
초음파, MRI, CT 등 신체 내부를 시각화해 질병을 확인하는 의료 기술

근골격계 질환은 진단과 치료가 밀접하게 연결되는 분야로, 정확한 부위 확인이 시술 효과와 안전성에 영향을 준다. 이 때문에 제약·의료기기 업계에서는 영상진단 장비 기업과 치료제 기업이 협력해 시술 프로토콜을 표준화하려는 시도가 종종 이루어진다. 이런 협력은 임상 현장에서 진단과 치료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계해 의료진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목적을 갖는다.

Why it matters진단·치료 연계 협력은 제약사가 치료제 판매를 넘어 의료 현장의 표준 시술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략으로 업계에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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