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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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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발전

12건 · 전체 뉴스

민간발전협회 상근부회장에 박덕열 전 기후부 수소열산업정책관 내정

민간발전협회는 내주 임시총회를 열어 박덕열 전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한다. 임기는 최대 3년(2년+추가 1년)이며, 박 내정자는 오는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 내정자는 1968년 충북 청주 출신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석유산업과장·가스산업과장·무역진흥과장·동북아통상과장과 투자정책관·중견기업정책관·수소열산업정책관을 지냈으며, 지난 9월말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장급 고위공무원이 퇴직 후 상급 단체나 협회를 거치지 않고 민간발전협회로 바로 재취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0년 설립된 민간발전협회는 포스코인터내셔널·GS EPS·SK이노베이션 E&S 3사가 공동 회장사 체제를 유지하고 있고, 통영에코파워·E1·평택에너지앤파워·울산GPS·에스파워 등 가스발전사와 GS동해전력·삼척블루파워·강릉에코파워·고성그린파워 등 민자석탄사가 주요 회원사다.

5시간 전

美 전문가, 가스발전 신규 제안에 대한 규제당국 심사 강화 주장

미국 에너지 전문매체 Utility Dive에 환경단체 Environmental Defense Fund(EDF)와 미네소타 CURE 소속 전문가들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기고자들은 유틸리티가 청정에너지 대신 제안하는 가스발전소에 대해 주(州) 규제당국이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들은 규제당국의 핵심 질문이 유틸리티가 가스터빈 추가 설치의 명분을 찾을 수 있는지 여부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원문에는 구체적인 설비용량·비용 수치나 특정 사업 명칭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30일

LS파워 COO "가스·재생에너지·송전 전반에 투자 수요"

미국 발전사업자 LS Power의 다르판 카파디아(Darpan Kapadia)가 전력 부문 전반의 투자 수요를 언급했다. 그는 현재 나타나는 전력 수요 증가가 "실재한다(real)"고 말했다. 또한 공급 측면이 이를 따라잡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시장이 그 신호를 강하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그가 지목한 투자 영역은 가스, 재생에너지, 송전 등이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동남아 LNG 발전 계획 차질, 가스터빈 부족·가격 상승 영향

로이터통신은 12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에서 계획된 가스발전 프로젝트 53GW 중 2030년까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규모가 14.9GW에 그친다고 보도했다. 베트남에서는 25.7GW 규모 사업이 2030년까지 가동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지정학적 충격에 따른 LNG 가격·공급 안정성 부담과 글로벌 가스터빈 공급 부족으로 일부 발전소와 수입터미널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동남아 에너지 믹스에서 태양광·풍력 비중이 2025년 5%에서 2030년 11%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엠버(Ember)는 방글라데시·파키스탄·인도에서 최근 5년간 가스발전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베트남은 LNG 도입 차질에 대응해 석탄발전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10월 14일

배터리·ESSpv magazine

남아공, 배터리 저장장치 4.6GW·가스발전 5GW 조달 추진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통합자원계획(IRP) 2025의 첫 번째 할당으로 배터리 저장장치 4.6GW와 가스발전소 5GW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IRP 2025는 2039년까지 태양광 25GW를 포함해 105GW 이상의 신규 발전설비를 추가하는 목표를 담고 있으며, 석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는 내용이다. 정부는 저장장치와 가스발전 9.6GW를 우선 추진하는 것이 저장·유연성·급전가능 전원에 대한 전력시스템의 즉각적 요구에 대응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저장장치는 계통 제약을 재현하지 않으면서 잉여 전력을 수전하고 방전할 수 있는 위치에서 운영돼야 하며, 계통운영자의 충·방전 요건에 맞춰 조달되고 강제력 있는 가용성·성능 의무가 부과된다. 첫 번째 결정에는 신규 태양광·풍력 물량이 포함되지 않았고, 정부는 저장장치 결합 하이브리드 및 양수발전을 포함한 후속 결정에서 다루겠다고 밝혔다.

10월 8일

메타, AI 데이터센터에 366MW 가스발전 추진…청정전력은 환경속성으로 매칭

미국 텍사스 지역방송 KVIA는 현지시각 9월 28일 엘패소 시의회가 메타 데이터센터용 366MW 가스발전소 비용을 일반 고객에게 전가하지 않도록 하는 추가 협상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발전 설비는 전력회사 엘패소일렉트릭(EPE)이 메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과 관련해 추진하는 것이다. 메타는 가스발전 도입을 추진하는 동시에 별도 태양광 사업의 환경속성을 확보해 연간 전력사용량을 청정·재생에너지와 맞추고 있다. 메타는 '100% 청정·재생에너지 매칭'을 대외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10월 2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한국 500억달러 투자 발표… 정부 "확정 아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30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국의 최대 2000억달러(약 270조원) 규모 대미 투자계획을 공개했다. 해당 계획에는 원전과 가스발전소,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등이 포함됐으며, 제목상 알래스카 LNG 투자 규모는 500억달러로 언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간 체결한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이 상업적·법적 조건이 충족돼야 추진할 수 있다며 확정된 투자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 내용은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뉴스 등을 통해 보도됐다.

10월 1일

Ameren Missouri, 가스 발전 10.6GW 추가 담은 20년 장기계획 제출

미국 전력회사 Ameren Missouri가 가스 발전설비 10.6GW 추가를 포함한 20년 장기 자원계획을 제출했다. 회사 경영진은 이 계획이 공급 신뢰도를 유지하고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자원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환경단체 측은 이 계획이 해당 전력회사의 화석연료 의존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도된 내용은 계획 제출 사실과 양측의 입장 표명에 국한된다.

9월 30일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 듀크에너지 255MW 가스발전소 건설 신청 반려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은 금요일 듀크에너지가 신청한 가스화력발전소 건설안을 반려했다. 해당 설비는 리치먼드 카운티에 건설될 255MW 규모로, 듀크에너지가 지난해 가을 처음 제안했다. 이 발전소는 전력망 부하가 높을 때 전기를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위원회가 주(州) 최대 유틸리티인 듀크에너지의 신청을 반려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전해졌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그린피스·KBF, 12차 전기본 메가프로젝트 수요 반영 시 NDC 달성 어렵다는 연구 발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시민사회 네트워크 '화석연료를 넘어서(KBF)'가 에너지·기후 정책 연구기관 '플랜잇'에 의뢰한 '전력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전력수급기본계획 대안 시나리오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정부의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보급' 목표를 전제로 하면서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메가프로젝트 전력 수요가 추가될 경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이 사실상 어렵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메가프로젝트 수요가 더해지면 석탄발전을 전면 폐쇄하는 경우에도 발전부문 감축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수요를 가스발전으로 충당하는 방식에 대한 검토 결과가 함께 제시됐다.

9월 17일

컨스텔레이션, 셸로부터 로드아일랜드 609MW 가스발전소 인수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셸로부터 로드아일랜드에 있는 609MW 규모 가스발전소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로 컨스텔레이션의 ISO 뉴잉글랜드(ISO-NE) 관할 지역 발전 포트폴리오가 확대된다. 별도 거래에서 셸은 펜실베이니아의 169MW 규모 가스발전 포트폴리오를 인수했다. 셸은 이를 통해 PJM 인터커넥션 지역 내 입지를 넓히게 된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