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경북

3건 · 전체 뉴스

한전 경북본부·전기공사협회, 영주 영세 사업장 노후 전기설비 개선 현장 점검

한국전력 경북본부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는 22일 경북 영주시 문수면 영주산업을 방문해 노후 전기설비 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주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영세 사업장 지원사업의 현장 적용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 전재용 회장과 남동수 부회장, 이상엽 한전 경북본부장, 한전·영주산업·시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선된 설비를 둘러보고 장갑·보호안경 등 안전용품을 전달했다. 철망을 생산하는 영주산업은 상시근로자 7명 규모의 제조업체로, 15년 이상 사용한 전기설비의 감전·화재 위험을 줄일 필요성이 높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창구 영주산업 대표는 비용 부담으로 설비 교체가 어려웠으나 이번 지원으로 작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10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영양군, 방사능 방재요원 집합교육 실시

경북 영양군이 15일 영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방사능 방재요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사선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인근 한울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편입된 바 있다. 군은 이에 따라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문경시, 전 시민에 1인당 25만원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

경북 문경시는 지난 14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의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물가와 고유가에 따른 민생 안정을 지원 목적으로 제시했다. 당초 시 내부에서는 재정 여건과 관련 조례 정비 등 절차상 제약으로 추석 명절 전 교부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다. 기사에 따르면 김학홍 문경시장은 민생 회복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으며, 세출 조정을 통해 지급이 추진됐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