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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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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영월군, 강원형 청년 채움 공공임대주택 선정…도비 70억원 확보

영월군이 강원특별자치도의 '2027년 강원형 청년 채움 공공임대주택' 사업에 선정돼 도비 70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덕포지구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으로, 영월읍 덕포리 일원 옛 한전사택 부지에 들어선다. 규모는 총 84세대이며 사업비는 247억원이다. 당초 국비 70억원과 군비 17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도비 지원 확정으로 국비 70억원·도비 70억원·군비 107억원으로 재편됐다. 군은 도비 확보로 군비 부담이 줄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21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2150호 공급

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 4만7573.9㎡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하고 총 215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공급 물량은 공공임대주택 1000호와 분양주택 1150호로 구성된다.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맡아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이주 절차를 거쳐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입주를 목표로 한다. 기존 쪽방 거주민에게는 취사시설과 욕실·화장실, 냉·난방시설을 갖춘 전용면적 21㎡ 이상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하고, 공사 기간에는 임시 거주시설을 마련한다. 정부는 민간 건설사업자의 공공주택사업 공동 참여를 허용하고, 현물보상 분양권 양도 시 장기거주특별공제 적용과 현물보상 지위 1회 승계 방안도 추진한다.

10월 20일

LH 사장, 고양창릉 첫마을 입주 준비·공공임대 품질 점검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3일 3기 신도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주택공급 추진 현황과 첫마을 입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고양창릉지구는 고양시 덕양구 일원 약 789만㎡에 3만8000가구, 약 9만2000명 규모로 조성되며 2020년 3월 지구 지정 후 2023년 5월 조성공사에 착수했다. 첫마을 A4·S5·S6블록은 2089가구 규모로 2024년 10월 주택공사에 들어갔고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블록별 공정률은 약 45%다. 이 사장은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시범사업 예정지도 찾아 수도권 역세권 입지와 넓은 평형, 커뮤니티 공간 조성 계획을 확인했다. 그는 평면·마감재·커뮤니티시설·주거 서비스 등 품질을 분양주택 수준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3일

LH 임대주택 150만호 돌파, 가구당 연 392만원 주거비 절감

LH는 운영 중인 건설·매입·전세임대주택이 2026년 8월 기준 150만호를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10년간 55만5000호 늘어난 규모로, 국내 10년 이상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 195만호의 약 77%에 해당하며 입주 가구원은 약 266만명(전체 인구의 5.1%)이다. LH 임대조건은 시중 전세 시세의 약 45% 수준으로, 최근 5년간 인근 전세 시세와의 차액 기준 가구당 주거비 절감액은 연평균 392만원, 월 33만원으로 산출됐다. 수도권은 가구당 연 486만원, 월 41만원으로 집계됐고, 전체 입주 가구의 연간 절감액은 약 5조1000억원으로 2026년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복지 분야 예산 41조7000억원의 12% 규모다. LH 입주자의 평균 거주기간은 7.3년으로 제시됐다.

10월 12일

LH 비주택 리모델링 신청 2125호, 목표 2000호 초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약정 방식)' 공고 결과 총 2125호의 신청 물량을 접수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당초 목표 물량은 2000호였다. 이 사업은 도심 내 공실 상가·오피스·숙박시설·지식산업센터 등을 (준)주택으로 전환해 청년과 신혼부부용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LH는 사업자 간담회 건의를 반영해 신청 접수 마감일을 9월 9일에서 9월 30일로 연장하고, 접수의향서를 먼저 제출한 뒤 본 신청 서류를 준비하는 간소화 절차를 도입했다. LH는 10월 서류심사와 11월 매입 심의를 거쳐 연말부터 약정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LH 공공임대 14개 단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상은 한난 공급 권역 중 분당·광교·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다. 양 기관은 국민 주거 생활 안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부담↓ 따뜻↑ 한난-LH효율+' 브랜드를 새로 선보였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LH, 공공임대 14개 단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LH와 협력해 '부담↓ 따뜻↑ 한난-LH효율+' 브랜드를 런칭하고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9월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상은 지역난방공사 공급 권역 중 분당·광교·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다. 양 기관은 국민 주거 생활 안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사업을 진행했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LH, 공공임대 14개 단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부담↓ 따뜻↑ 한난-LH 효율+' 브랜드를 런칭하고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인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 공급 권역 중 분당·광교·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장기 사용 열교환기 120대의 보온재 교체 비용을 지원했으며, 단지 측 비용 부담은 없었다. 양사는 4일 성남시 도촌섬마을 9단지를 방문해 사업 효과와 지역난방 사용법, 저탄소 생활 수칙을 입주민에게 안내했다. 하동근 사장은 LH와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