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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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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탈탄소

7건 · 전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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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구원, 기후테크·공급망 탈탄소 에너지경제 포럼 개최

김해연구원은 10월 28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기후변화 시대, 김해 산업전환과 공급망 대응전략'을 주제로 '2026 김해 에너지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주제 발표에서 이연정 김해연구원 연구위원은 기후테크 기반 산업정책을, 조지성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은 스마트 식품콜드체인 구축 방안을, 김부권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공급망 탈탄소 규범화에 따른 제조업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김해 물류거점을 활용해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온보관과 수출통관을 처리하고 부산신항과 연결하는 '스마트 드라이 쿨포트' 사업모델도 제안됐다. 토론에서는 글로벌 기업의 탄소배출 감축 요구가 지역 중소 협력기업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해 탄소배출량 산정·보고 역량 확보와 기후테크 기업 간 기술협력·사업화 지원 강화 의견이 제시됐다. 좌장은 부산대학교 원두환 교수가 맡았고 경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전문가가 참여했다. 같은 기간 김해시는 10월 29일 복지네트워크 역량 강화 교육을, 10월 30일 동상어린이집 '감염관리 안심존' 현판 수여를 진행했다.

11월 1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현대차증권 출자 펀드-피크에너지, 현대차 공급망 재생에너지 합작 추진

현대차증권이 출자한 벤코어 루프탑 에쿼티 펀드(Vencore Rooftop Equity Fund)와 싱가포르 재생에너지 개발사 피크에너지(Peak Energy)가 지난 14일 현대차 공급망을 대상으로 한 재생에너지 사업 합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21일(현지시각) ESG투데이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사업 구조는 투자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에 투자하고 협력사는 장기간 해당 전력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협력사는 완성차 업체의 탄소감축 요구에 대응하면서 발전설비 투자비를 자체 부담하지 않는 형태가 된다. 협력사가 지불하는 전력 구매대금은 투자자 측의 수익원이 된다.

10월 23일

글로벌 제약사 4곳, 공급망 1000개 사업장 '열 탈탄소화' 공동 프로그램 참여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UCB, 오펠라(Opella) 등 4개 기업이 협력사 공장의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대상에는 이들 기업의 공급망에 속한 1000개 이상의 사업장이 포함됐다. 지속가능성 매체 트렐리스는 14일(현지시각) 이들 4개 기업이 '클린히트 프로그램(Clean Heat Program)'을 통해 천연가스 보일러를 히트펌프로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산업용 열은 의약품 제조 공정의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으로 지목된다.

10월 15일

협력사 43% "저탄소 추가비용 구매결정에 미반영"

미국 지속가능성 전문매체 트렐리스는 1일(현지시각) 글로벌 공급망 탈탄소 협의체 스코프3 피어그룹(Scope 3 Peer Group)의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이 협의체가 180곳 이상의 협력사 의견을 취합한 결과, 응답자의 43%는 저탄소 제품 생산에 드는 추가 비용이 구매 결정에 반영되지 않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24%에 가까운 협력사는 고객사가 원재료와 공급처를 직접 지정해 감축 선택지가 제한된다고 답했다. 고객사마다 탄소데이터 산정방식이 다른 점도 함께 지적됐다.

10월 2일

국내 대기업 99개사 탄소감축 전략 분석: 효율·재생전력 최다

임팩트온이 국내 주요 대기업 99개사의 탄소감축 전략을 분석했다. 가장 보편적인 감축수단은 에너지효율로 80.8%(80개사)에서 확인됐고, 재생전력이 78.8%(78개사)로 뒤를 이었다. 전기화는 53.5%(53개사), 공급망 탈탄소는 43.4%(43개사)에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전자·배터리에서 공정배출과 공급망, 금융에서 포트폴리오 탈탄소, 운송·항공·물류에서 연료전환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화학·소재·철강에서는 소재순환과 연료전환이 함께 확인됐다.

9월 22일

슈나이더일렉트릭, 2018년 이후 고객 탄소 절감·회피 누적 9억1300만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발표했다. 상반기 스코프 1·2 탄소 배출량은 2017년 대비 82% 감축했고, 스코프 3 배출량은 2021년 대비 12% 줄었다고 밝혔다. 자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절감하거나 전기화한 에너지는 총 1억2950만MWh이며, 상반기에만 5000만톤 이상의 탄소 배출을 절감·회피해 2018년 이후 누적 9억1300만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공급망 탈탄소화 프로그램 'Zero Carbon Pathway'는 대상을 1500개 공급사로 확대하고 스코프 3 배출량과 제품 탄소발자국(PCF) 측정을 새 요건으로 추가했으며, 2분기에는 15개 공급사가 기준을 충족했다. Impact 2030은 2030년까지 10점 만점 달성을 목표로 하며, 상반기 3.69점을 기록해 연간 목표 4.20점을 추진 중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Impact 2030 상반기 성과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공개했다. 2030년 10점 만점을 목표로 하는 자체 평가에서 출범 6개월 만에 3.69점을 기록했으며, 연간 목표는 4.20점이다. 2026년 상반기 스코프 1·2 배출량은 2017년 대비 82%, 스코프 3 배출량은 2021년 대비 12% 감축했다. 자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절감하거나 전기화한 에너지는 총 1억 2950만 MWh이며, 2018년 이후 누적 고객 탄소 절감·회피 규모는 9억 1300만 톤으로 집계됐다. 공급망 탈탄소화 프로그램 'Zero Carbon Pathway'는 대상을 1500개 공급사로 확대하고 스코프 3 배출량과 제품 탄소발자국(PCF) 측정을 요건으로 추가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