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제6기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산업통상부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6기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위원회 구성은 AI 대전환과 공급망 재편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기업의 사업재편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지난달 시행된 개정 기업활력법의 현장 안착도 취지에 포함됐다. 민간위원은 기술·경영·법조·재무 분야 전문가로 위촉됐고, 민간 공동위원장은 유정열 법무법인 세종 고문이 맡았다.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 사업재편 간담회, 신규 심의위원 워크숍이 진행되며 제도 변경사항과 심의 사례가 공유됐다. 산업부는 개정 기업활력법과 연계해 R&D·금융 등 정책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1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