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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20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지역난방공사, 수의계약·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감사 결과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7일 이세걸 상임감사위원 주도로 '2026년도 제1차 청렴시민감사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는 청렴시민감사관 3명과 상임감사위원, 감사실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석했으며, 법률·사회적 책임 분야 전문가 2명을 신규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청렴시민감사관의 감사청구에 따라 진행된 수의계약의 적정성과 계약절차 준수 실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집행 실태 감사 결과를 공유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집행 관련 부패 취약분야 개선 성과를 보고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의견을 청취했다. 공사는 2012년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해 약 14년간 운영해 왔다.

10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중장기 감사전략 재정비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2026년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열고 중장기 감사 운영 방향과 자체감사기구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핵심 위험요인에 대한 내부통제와 현장 중심의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장기 감사전략 정비에 나섰다. 회의는 남병근 상임감사가 주관했다. 공사는 가스안전 관리업무 고도화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확대에 따라 감사체계를 사후 적발 중심에서 위험요인 사전 식별·예방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AI 일상감사 제도 도입

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이 지난 13일부터 'AI 일상감사' 제도를 도입해 시행했다고 밝혔다. 제도 도입에 앞서 201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수행한 일상감사 약 1만 4천 건을 분석한 결과 계약 분야가 약 6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기획·경영관리 7.4%, 규정·법무 5.1% 순으로 나타났다. AI 일상감사는 축적된 일상감사 실적을 업무단계, 주요 문제유형, 잠재적 위험요인, 감사의견 성격 등으로 세분화해 분석하는 방식이다. 기존 일상감사 절차에 AI 관련 검토체계를 접목해 법령 준수,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데이터 신뢰성, AI 결과의 오류·편향, 책임성 등을 사전 점검한다. 일반 업무에 대해서는 반복업무 자동화와 자료분석·검증 등 AI 활용 가능성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AI 일상감사' 제도 도입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이 지난 13일부터 'AI 일상감사' 제도를 도입·시행했다. 감사실은 축적된 감사 자료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사적인 AI 활용을 촉진한다고 밝혔다. 제도 도입에 앞서 201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수행한 일상감사 약 1만4000건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계약 분야가 약 6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기획·경영관리 7.4%, 규정·법무 분야 5.1% 순으로 나타났다. AI 일상감사는 축적된 일상감사 실적을 업무단계와 주요 문제 유형 등으로 구분해 활용한다.

10월 15일

한국지역난방공사, 'AI 일상감사' 제도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지난 13일부터 데이터 기반 예방감사 체계 강화를 위한 'AI 일상감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도 도입에 앞서 감사실은 2015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수행한 일상감사 약 1만4000건을 분석했으며, 계약 분야가 전체의 약 65%로 가장 높았고 기획·경영관리 7.4%, 규정·법무 5.1% 순으로 나타났다. 기존 일상감사 실적을 업무단계, 주요 문제유형, 잠재적 위험요인, 감사의견 성격 등으로 세분화해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AI 관련 업무에 대해서는 법령 준수 여부와 개인정보 보호, 정보보안, 데이터 신뢰성, AI 결과의 오류·편향 및 책임성 등을 사전에 점검한다. 일반 업무에서는 반복업무 자동화와 자료분석·검증 등 AI 활용 가능성을 발굴해 업무 효율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SK에너지, 유가 담합 의혹 공식 사과·4대 쇄신책 발표

SK에너지가 8일 입장문을 내고 유가 담합 의혹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회사는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송구하다며 해당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쇄신책은 가격 체계 투명성 제고와 내부통제 구축을 골자로 하는 4대 방안으로 구성됐다. SK에너지는 진행 중인 공정위 심의 과정에서 사실관계와 입장을 소명하겠다고 했으며, 석유제품 가격 결정과 거래 과정 전반을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관리자 권한 오남용 차단 위해 보안 체계 강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 시스템 담당자의 관리자 권한을 이용한 내부 비공개 문서 무단 접속 사건과 관련해 인사 조치와 형사고소를 진행했고, 사내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와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 직원 A씨는 2025년 하반기 재택근무 및 휴가 기간 중 심야에 관리자 권한으로 사내 시스템에 무단 접속해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를 열람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시스템 점검 과정에서 이를 확인한 뒤 A씨에게 무보직 발령을 내리고 수사기관에 고소했으며, 청주지방공소청 충주지청은 9월 16일 A씨를 전자기록등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법원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공사는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접근권한 관리 강화, 이상 접속 탐지·모니터링 고도화, 상시 보안관제 체계 강화 계획을 함께 밝혔다.

10월 7일

가스안전공사, 내부정보 무단접속 사건 후속…보안체계 전면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5년 하반기 발생한 전 시스템 담당 직원의 내부 비공개 문서 무단접속 사건과 관련해 인사 조치와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해당 직원 A씨는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자에게 부여된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 재택근무·휴가 기간 중 심야 시간에 사내 시스템에 접속해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를 열람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A씨를 무보직 발령하고 수사기관에 고소했으며,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9월 16일 A씨를 전자기록등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법원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공사는 판단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접근권한 관리와 이상 접속 탐지 고도화, AI 기반 지능형 침해 위협에 대응하는 상시 보안관제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출자회사 운영관리 개선안 마련

한국남부발전은 출자회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출자회사 운영관리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10월 2일 밝혔다. 지난 7월에는 임원 선임절차에 자가 진단과 면접을 도입하고 신용상태·음주운전 이력 검증을 강화했으며, 10월에는 퇴직자 재취업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단계에서는 이사회 부의 기준 준수 여부와 복리후생·보수 지급의 적정성을 정기 점검하고, 이상징후 발견 시 직무감사를 의뢰한다. 분기별 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경영현안과 재무성과를 점검하고 내부통제 실패사례를 공유하기로 했다. 고발대상 부패·비위행위는 예외 없이 형사고발하며, 경영평가 감점 확대와 등급 하향, 선임 임원 전원과의 경영계약서 체결을 통해 제재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10월 2일

남부발전, 출자회사 비위 시 예외 없이 형사고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2일 출자회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출자회사 운영관리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선안은 임원 선발 단계의 위험 요인 점검과 운영 중 이상 징후 조기 발견에 초점을 맞췄다. 남부발전은 지난 7월 임원 선임 절차에 자가 진단과 면접을 도입하고 신용상태·음주운전 이력 검증을 강화했으며, 10월에는 퇴직자 재취업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단계에서는 이사회 부의 기준 준수 여부와 복리후생·보수 지급의 적정성을 정기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직무감사를 의뢰한다. 부패·비위행위는 예외 없이 형사고발하고, 경영평가 감점 확대와 등급 하향 등 제재를 강화하며 선임 임원 전원과 경영계약서를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 책임경영 강화 계획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9월 28일 밝혔다. 해외법인의 매출과 예산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물리적 거리와 소수 인력 운영에 따른 본사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내부통제와 조직문화를 본사 수준으로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남부발전의 해외법인은 8개사이며, 누적 출자액은 9,972억원(2026년 2분기 기준)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 대상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 시행

한국남부발전은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부발전 해외법인은 8개사로, 누적 출자 9972억 원(2026년 2분기 기준), 연간 매출 7365억 원(2026년 전망) 규모다. 계획은 기본·책임경영, 투명·통제경영, 예방·소통경영, 엄정 관리경영 등 4대 경영관리 원칙과 8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자금관리 측면에서는 은행계좌와 법인카드 사용실적이 본사와 실시간 연동되는 클라우드 회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비 계좌와 유휴자금 계좌를 분리하며 법인 계좌 인출 시 이중승인을 의무화한다.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외부 전문기관 정례 조직진단을 KOSPO 심리케어와 연계하고, 부산지방노무사회·부산지방변호사회 추천을 통한 외부 고충상담 채널을 운영하며, 법인장의 전출 전 필수교육 이수와 청렴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해외법인 이중승인·1인 결재 방지 도입

한국남부발전은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해외법인의 매출과 예산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물리적 거리와 소수 인력 운영이라는 특성상 발생하는 본사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계획에는 이중승인 체계 도입과 1인 결재 방지 등 내부통제 강화 방안이 포함된다. 남부발전의 해외법인은 8개사이며, 누적 출자 규모는 2026년 2분기 기준 9972억원이다.

9월 28일

남부발전, 해외법인 8개사 내부통제 강화… 이중승인 의무화

한국남부발전은 28일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의 해외법인은 8개사로 누적 출자액은 2026년 2분기 기준 9972억원이며, 올해 연간 매출은 7365억원으로 전망된다. 계획은 기본·책임경영, 투명·통제경영, 예방·소통경영, 엄정 관리경영 등 4대 원칙과 8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자금관리 측면에서는 은행계좌와 법인카드 사용실적을 본사와 실시간 연동하는 클라우드 회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비 계좌와 유휴자금 계좌를 분리하며 법인 계좌 인출 시 이중승인을 의무화한다. 이사회 회의록 원본의 본사 이중 보관과 이행결과 보고 의무화, 신규 이사에 대한 상법상 의무·책임 및 반부패 교육도 추진된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수원·에너지공단, AI 감사기법 공유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에너지공단이 22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AI 기반 감사혁신 및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AI 분석을 활용한 감사기법 사례 공유, 적극행정 지원제도 상호 자문,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공유, 인권친화적 감사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가 포함됐다. 두 기관은 취약분야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교차감사 등 감사활동에 필요한 전문분야 인력을 교류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AI 감사시스템의 공동 구축이나 즉시 도입이 아니라 각 기관의 활용사례와 감사기법 공유에 초점이 맞춰졌다. 강민구 한수원 상임감사위원과 권오현 한국에너지공단 상임감사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투명경영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출자회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9월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출자회사의 경영투명성을 높이고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된 점을 배경으로 들며,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출자회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내부통제 강화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출자회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권명호 사장은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광해광업공단, ESG 감사·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ESG 경영 관련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water 감사실은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한국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감사역량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정민 K-water 상임감사위원과 김준섭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물관리·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전·자원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감사업무에 접목할 계획이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내부통제 '6대 중점관리 분야' 분과위 킥오프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27일 부산 본사에서 '내부통제 6대 중점관리 분야' 분과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경영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대외 협력 강화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위험 분야를 중심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한다고 설명했다. 사후 점검에 그치지 않고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업무절차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뒀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