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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트럼프 "韓 500억달러 투자로 알래스카 LNG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 한국의 500억달러 투자와 대만의 장기 구매 약정을 바탕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대만의 약정 규모는 800억달러로 제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일본 자금으로 뉴욕주에 21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계획도 공개했다. 한국·일본·대만과의 무역·투자 약정을 미국 내 에너지 기반시설 및 제조업 설비 확충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10월 15일

LS일렉트릭, 대만 포모사그룹과 합작법인 '남아낙성' 설립

LS일렉트릭은 지난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현지 전력사업 합작법인(JV)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합작법인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출자 비율은 LS일렉트릭 50%, 난야플라스틱 40%, KHI 10%다. 합작법인은 대만 전력사업 수주부터 설계, 기술 대응까지 현지에서 수행할 역량을 확보하고,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제조·설계 역량과 난야플라스틱의 현지 제조·생산 기반 및 EPC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양사는 지난 3월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해 전력기기 공급을 중심으로 협력해 왔으며, 이번 JV를 통해 엔지니어링과 수주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KHI는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이 카이스트와의 연구개발 기술 투자·사업화를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10월 8일

LS일렉트릭, 대만 합작법인 설립…전력사업 수주로 확대

LS일렉트릭은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 난야플라스틱, KHI와 현지 전력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법인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LS일렉트릭이 50%, 난야플라스틱이 40%, KHI가 10%를 출자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3월 양사가 맺은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구체화한 것으로, 기존 전력기기 공급 중심 협력을 수주·설계·엔지니어링 영역으로 확장하는 내용이다. LS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제조·설계 기술을, 난야플라스틱은 현지 제조·생산 기반과 EPC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지분 투자에 참여한 KHI(KAIFOR HOLDINGS)는 포모사그룹이 KAIST의 기술에 투자하고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일렉트릭, 대만 포모사그룹과 전력사업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이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현지 전력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합작법인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이며, 출자 비율은 LS일렉트릭 50%, 난야플라스틱 40%, KHI 10%다.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은 대만 최대 석유화학 기업이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LS일렉트릭은 대만 전력사업을 전력기기 공급 중심에서 엔지니어링·수주 분야로 확대한다. 체결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참석했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대만 난야플라스틱·KHI와 전력사업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은 지난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과 KHI와 함께 대만 현지 전력사업을 담당할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합작법인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출자 비율은 LS일렉트릭 50%, 난야플라스틱 40%, KHI 10%다. 합작법인은 대만 전력사업 수주부터 설계, 기술 대응까지 현지에서 수행할 역량 확보를 우선 추진하며,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제조·설계 역량과 난야플라스틱의 현지 제조·생산 기반 및 EPC 네트워크를 결합한다. KHI는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이 KAIST 연구개발 기술에 투자해 사업화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3월 체결한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MOU를 구체화한 것으로, 협력 범위를 전력기기 공급에서 엔지니어링·수주 사업으로 확대한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대만 난야플라스틱과 전력사업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은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현지 전력사업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JV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LS일렉트릭이 50%, 난야플라스틱이 40%, KHI가 10%를 출자한다. 이번 JV는 지난해 3월 양사가 체결한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MOU의 후속 조치로, 기존 배전반·차단기 등 전력기기 공급 중심이던 대만 사업을 설계·엔지니어링과 프로젝트 수주 사업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KHI는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이 KAIST 연구개발 기술 사업화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다. LS일렉트릭은 난야플라스틱의 현지 제조 기반과 EPC 네트워크를 결합해 대만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직접 수주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대만 규제기관, 마안산 원전 재가동 계획 검토 완료

대만 원자력 규제기관이 마안산(Maanshan) 원전 재가동 계획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다. 해당 계획은 대만전력공사(Taipower)가 올해 초 제출한 것이다. World Nuclear News 보도에서 확인된 내용은 규제기관의 검토 완료 사실과 계획 제출 시점에 한정된다. 재가동 일정이나 후속 승인 절차에 관한 추가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지능형첨단부품 중기 6곳과 대만 수출상담회

충북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대만에서 '찾아가는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내 지능형첨단부품 분야 중소기업 6곳(3A, 성창, 올도완, 가솔릭, 지에스에프솔루션, 코엠에스)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대만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 현지 생산공장 및 산업현장 방문, 시장조사, 수출전략 세미나 등을 진행한다. 이번 일정은 호텔·컨벤션 단체 상담회 대신 바이어의 실제 사업장과 생산 라인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을 기반으로 충북·충남·대전·세종 4개 시·도를 묶는 플랫폼 조성과 'TRADE HIT 100' 구축을 추진 중이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