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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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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12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기계설비건설협회·한국물가협회, 공사비 산정 전산시스템 공동 개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한국물가협회가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공사의 적정 공사비 확보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기계설비 단가 시장조사 및 원가계산, 적정 원가 확보 기준 마련, 기계설비산업 정보화 추진, 회원사 권익 증진 등이다. 양 기관은 기계설비 표준품셈과 주요 자재·장비 가격정보를 통합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품셈과 현장 할증기준, 노임단가 변동을 자동 반영하는 공사비 산정 전산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협회는 그동안 자재비·노무비 상승분이 발주처의 공사비 산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경영난과 공사비 분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실제 투입 원가가 공사비에 반영되는 입찰·계약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0월 29일

기계설비건설협회·한국물가협회, 적정 공사비 산정 협약 체결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한국물가협회가 28일 서울 강남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공사의 적정 공사비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회가 보유한 기계설비공사 현장 및 실거래 정보와 물가협회의 가격조사·분석 역량을 연계해 공사비 산정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기계설비 단가 시장조사 및 원가계산, 적정 원가 확보, 산업 정보화, 회원사 권익 증진 등이다. 또한 기계설비 표준품셈과 가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품셈·할증기준·노임단가 등을 반영한 공사비 산정 전산시스템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협회 측은 그동안 자재비와 노무비 등 공사원가 변동이 공사비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0월 29일

기계설비건설협회·한국물가협회, 공사비 산정 기반 구축 MOU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한국물가협회가 28일 서울 강남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공사의 적정 공사비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계설비협회가 보유한 공사 현장 및 실거래 정보와 한국물가협회의 가격조사·분석 역량을 연계해 공사비 산정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기계설비 단가 시장조사 및 원가계산, 적정 원가 확보, 산업 정보화, 회원사 권익 증진 등이다. 또한 기계설비 표준품셈과 가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품셈·할증기준·노임단가 등을 반영한 공사비 산정 전산시스템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허용주 기계설비협회 회장은 현장의 실제 원가가 공사비에 반영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10월 28일

기계설비건설협회·한국물가협회, 적정 공사비 산정 기반 구축 협약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한국물가협회가 10월 28일 서울 강남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공사 적정 공사비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계설비건설협회의 공사 현장·실거래 정보와 한국물가협회의 가격조사·분석 역량을 연계해 공사비 산정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협력 범위는 기계설비 단가 시장조사와 원가계산, 적정 원가 확보, 산업 정보화, 회원사 권익 증진 등이다. 기계설비 표준품셈과 가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품셈·할증기준·노임단가를 반영한 공사비 산정 전산시스템 개발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현장의 실제 원가가 공사비에 반영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10월 28일

가스공사업협의회, LPG배관망사업 직접발주 추진 논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7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01차 정기회의를 열고 가스공사업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LPG사업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온 LPG배관망사업의 가스공사 직접발주 추진현황이 공유됐다. 2027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중 가스설비공사 개정(안)도 중점 논의됐으며, 2015년 개정 이후 전반적 검토가 이뤄지는 만큼 작업조 구성과 일당 시공량 기준 전환 등을 반영하기 위해 현장실사를 추진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현황과 2027년 가스공사업 업역 확대 및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업협의회, 제101차 정기회의 개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01차 정기회의를 열고 LPG배관망사업 가스공사 직접발주 추진 현황과 2027년 적용 가스설비공사 표준품셈 개정안을 논의했다. 한국LPG사업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온 직접발주 추진 현황이 공유됐으며, 협의회는 제도 정착과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공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2027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가스설비공사 개정안은 2015년 개정 이후 전반적인 검토가 진행되는 사안으로, 작업조 구성 및 일당 시공량 기준 조정을 위해 현장실사와 업계 의견 수렴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밖에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가스공사업 업역 확대 및 제도 개선, 현장 애로사항 해소, 불공정 관행 개선 등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0월 7일

국회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개선 토론회…일몰 연장·상시화 논의

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민병덕·김남근·이강일·염태영·안태준·송재봉 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공동으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는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공사에 참여하고 발주자가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다. 2020년 공동계약운용요령 개정 이후 공공기관 발주 물량이 급감했고, 현재 운영 중인 특례는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한시적 특례의 상시 제도 전환과 관계 법령에 제도의 목적·대상·구성 방식을 명확히 규정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진상기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박광배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각각 공동도급 활성화 방안과 다단계 하도급의 구조적 문제점을 주제 발표했고,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일몰 연장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건설 다단계 하도급 개선 위한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 토론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김남근·이강일·염태영·안태준·송재봉 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는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공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발주자가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할 수 있다. 토론회에서는 2020년 공동계약운용요령 개정 이후 공공기관의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가 감소했고, 현재 운영 중인 '주계약자관리방식에 의한 공동도급 특례 운용기준'이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진상기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박광배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았고, 장영수 대한설비공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과장과 관련 협회·연구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제도의 일몰 연장과 실효성 제고를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계설비건설협회 등,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개선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민병덕·김남근·이강일·염태영·안태준·송재봉 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는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공사에 참여하고 발주자가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다. 2020년 공동계약운용요령 개정 이후 공공기관 발주가 줄었고, 현행 주계약자관리방식에 의한 공동도급 특례 운용기준은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한시적 특례를 상시 제도로 전환하는 방안과 관계 법령에 제도의 목적·대상·구성 방식을 규정하는 개선안이 논의됐다.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진상기 수석연구위원과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박광배 선임연구위원이 주제 발표를 맡았고, 대한설비공학회 장영수 회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 국토교통부와 건설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10월 6일

건설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개선 토론회 개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민병덕·김남근·이강일·염태영·안태준·송재봉 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공동 주최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개선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는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공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발주자가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한다. 기사에 따르면 2020년 공동계약운용요령 개정 이후 공공기관 발주가 줄었고, 현재 운영 중인 '주계약자관리방식에 의한 공동도급 특례 운용기준'은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해당 특례를 상시 제도로 전환하는 방안과 관계 법령에 제도의 목적·대상·구성방식을 규정하는 제도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진상기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박광배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했고, 장영수 대한설비공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국토부·건설협회·전문건설협회·기계설비건설협회 등 패널이 참여했다.

10월 6일

홍지선 국토부 장관 취임…기계설비건설협회 환영 논평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허용주)는 23일 논평을 내고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의 취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77만 기계설비인을 대표해 홍 장관이 주택공급 문제와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건설산업의 애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과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자동제어·냉각장치 등 기계설비산업 고도화 정책과 건설산업의 공정경쟁·상생협력 정책 추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행보에 맞춰 건설산업과 기계설비업계 발전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9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기계설비업계, 신임 국토부 장관에 산업 고도화·건설 상생 정책 주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23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과 관련한 논평을 냈다. 협회는 77만 기계설비인을 대표해 장관 취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냉각·공조·자동제어 등 기계설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협회는 기계설비 산업 고도화와 건설산업의 공정경쟁·상생협력을 위한 정책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주택공급 확대와 건설경기 대응과 함께 건축물 에너지효율과 설비 운영을 좌우하는 기계설비를 건설산업 정책의 주요 축으로 다뤄야 한다고 요구했다.

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