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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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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전원

3건 · 전체 뉴스

김성환 기후장관, '전기국가' 전환 1주년 간담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부처 출범 1주년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기후·에너지 정책 성과를 설명했다. 김 장관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기국가' 전환과 모든 동력원의 '전기화'를 추진해 왔으며, 마련된 기반을 토대로 탈탄소 전환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기국가 전환의 의미에 대해서는 "2050년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과 전기국가 전환은 사물을 바라보는 표현의 다른 방식"이며 "전기국가는 석유국가의 상대적인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기국가라는 단어에는 전기의 안보화, 전력화, 전기화가 다 섞여 있다"며 석탄 기반 전기가 아닌 재생에너지와 원전 등 무탄소전원으로 생산된 전기로 AI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언급했다. 전기국가 전환을 가늠할 핵심 지표로는 총 소비 에너지원 가운데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을 제시했다.

10월 1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지자체 탄소중립 역량 강화 전국 순회 교육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18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2026 지역사회 에너지·탄소중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방정부의 에너지·탄소중립 정책 실행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전국 순회 교육이다. 행사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에너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 소형모듈원자로(SMR)·무탄소 전원 확보, 지방정부의 역할 등이 다뤄졌다.

9월 18일

전력시장·요금일렉트릭파워

국회서 '무탄소 PPA 확대와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 개최

박정 의원실은 9월 9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무탄소 PPA 확대와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AI·산업 전기화 시대 기업의 청정전력 조달 등이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철강·기계·화학 등 전통 제조업은 전력 다소비 산업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과 적정 가격이 산업경쟁력의 조건으로 제시됐다. 이와 관련해 원전을 통한 PPA(전력구매계약)로 전력요금 부담을 해결하는 방안이 논의 대상으로 거론됐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