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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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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안정

3건 · 전체 뉴스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11월 국내 LPG가격 인상 쉽지 않을 전망…물가안정 기조 부담

11월 국내 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가격은 프로판이 톤당 55달러 오른 680달러, 부탄이 70달러 상승한 730달러로 평균 62.5달러 올랐다. 반면 16일 환율은 1348.32원으로 전달 1363.52원보다 하락해 인상요인을 일부 상쇄하고 있다. SK가스와 E1 등 LPG수입사는 미반영 손실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추가 인상요인이 발생했으나,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정부는 17일 00시부터 4주간 적용되는 11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다시 동결하기로 결정했고, 유류세 인하 연장과 판매부과금 면제 등의 조치도 시행 중이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러시아 석유시설 피격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로 싱가포르 선물시장에서 LPG가격이 톤당 40~50달러 오르는 추세를 보여 12월에도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경남 9월 소비자물가 2.9% 상승…석유류 15.1% 올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경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20.90(2020년=1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 전월 대비 0.3% 상승했으며 이는 전국 상승률과 동일한 수준이다. 석유류는 전년 동월 대비 15.1% 상승했으나, 농산물은 5.1% 하락했고 농·축·수산물은 1.4% 하락했다. 품목별로는 사과 -23.2%, 배추 -14.5%, 포도 -13.3%를 기록했다. 생활물가지수는 2.5%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4.9% 하락했다. 경남도는 9월 11~27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성수품 19개 품목을 집중 관리하고 가격정보 공개, 바가지요금 신고창구 운영 등을 추진했다.

10월 3일

국무회의 브리핑: 정기국회 협치·추석 물가안정·내년 예산안

전기신문이 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 관련 브리핑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다. 정기국회 개회에 맞춰 여야 상생·협치와 민생개혁이 당부됐다. 추석 물가 안정 방안으로 농축수산물 할인과 비축물량 공급이 제시됐다. 내년 예산안에는 초격차 선도국가 도약, 청년·주거 지원 항목이 포함됐다. 네팔 홍수로 실종된 국민에 대한 조기 수색과 인도적 지원 추진 방침도 언급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