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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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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 통합

6건 · 전체 뉴스

남부발전, 북극항로 발전연료 수송 추진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8일 부산 본사에서 'KOSPO 글로벌 자원전략 컨퍼런스'를 열고 북극항로를 활용한 발전연료 수송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유연탄·LNG 시장 전문가들이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에너지 시장 동향을 다뤘고, 북극항로 관련 학계·기업 전문가들이 개척 현황과 정부 정책을 공유했다. 남부발전은 친환경 수송선을 활용한 북극항로 시범 운항 추진을 위한 다자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 연료 수급 전략으로 유연탄은 신규 저가탄 발굴과 공급망 다변화를, LNG는 발전공기업 중 가장 많은 직도입 물량 운영에 맞춘 통합 수급체계 고도화를 제시했다.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발전사 통합에 대비해 권역별 통합 수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9일

(기자의눈) 대답은 필요없는 국무회의?

전기신문 칼럼은 대통령의 질문이 충분한 사실 확인 전에 결론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다뤘다. 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논란의 경우 '1개월 가입 후 119개월 추납' 사례는 전수조사 결과 3명이었고, 모두 추납 대상 기간에 국내에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이미 추납한 사람에 대한 소급 조치가 주문됐다고 전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대통령이 각 발전자회사가 석탄 발전사인지 LNG 발전사인지를 잇따라 물었던 장면을 언급했다. 칼럼은 발전자회사들이 경쟁 도입을 위해 연료별이 아닌 방식으로 발전설비를 나눠 가진 구조라고 설명하며, 이후 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상황을 지적했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남부발전, MIT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교육·연구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8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원자력공학과 산하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분야 교육·연구 및 학술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전환과 발전사 통합에 대비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지난 6월 29일 수립한 '인재육성 로드맵'의 후속 조치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회사는 글로벌 연구·교육기관과의 협력망을 넓혀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10월 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MIT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교육·연구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0월 8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원자력공학과 산하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분야 교육·연구 및 학술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전환과 발전사 통합에 대비한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지난 6월 29일 수립한 '인재육성 로드맵'의 후속 조치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남부발전은 글로벌 연구·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미래 에너지 시장 관련 전문 인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8일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에너지전환·AX 과제 제시

이현빈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2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남동발전은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을 마무리했다.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전력공급의 안정성 유지와 에너지전환 추진, AX(AI 전환)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발전산업 구조 개편과 발전사 통합 논의와 관련해서는 남동발전이 쌓아온 역량과 경험이 정당하게 평가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노동조합과 지역사회 등 관련 주체와 소통하고 중요한 과정과 판단의 근거를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2026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열고 안정적 연료수급과 자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올해 연료도입 성과를 점검하고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한 자원조달 및 재무 건전성 제고 방안을 검토했다.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통제 강화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배경으로 주요 연료 산지 공급 여건, 국제 연료 가격 동향, 글로벌 해운시장 추이를 함께 살폈다. 논의 안건은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동향, 2026년 연료도입 실적과 주요 성과, 공급망 리스크 대응 동계 연료수급 전략, 발전사 통합 대비 준비사항이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동계 연료수급 전략 최적화와 발전사 통합이라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자원조달 체계 구축 계획을 언급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