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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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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운영

4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AI·로봇 적용으로 공공 AI 챌린지 대상

한국서부발전이 28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시상식에서 인공지능 서비스 실증·개념검증(PoC) 부문 대상을 받았다. 수상 과제는 'AI가 운전하고 로봇이 점검하는 국내 최초 국산 가스터빈'으로, 대회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했다. 서부발전은 국산 가스터빈에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 4족 보행 로봇을 적용해 발전설비 운영과 현장 안전관리를 통합한 발전소 운영 기술을 개발했다. 실증에는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리벨리온, 모티프테크놀로지스, 포미트 등이 참여했으며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8기와 거대언어모델,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활용됐다. 설비 이상 징후 분석, 운전최적화 지원, 발전량 예측 등을 선보였고 기존 점검 업무의 37%를 대체해 연간 약 7300시간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AI FESTA 2026'에 피지컬AI 기술 출품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FESTA 2026'에 피지컬AI 기반 기술을 출품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남부발전은 발전사업자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점검, 자율운전, 재해예방, 자율순찰 등 발전소 운영 전주기에 걸친 피지컬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축적한 피지컬AI 기반 성과를 공개했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디지털트윈 적용 사례로 지식경영 대통령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이 9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식경영 분야 최고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다. 수상 대상은 발전소 설비를 가상공간에 구현한 디지털트윈을 실제 현장 업무에 적용하고 이를 국제표준으로 확장한 성과다. 도면과 수기 중심의 업무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현장 생산성과 설비 신뢰성을 높인 점이 발전산업 디지털 전환(DX) 사례로 평가됐다.

9월 1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부산 본사서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인천빛드림본부와 영월빛드림본부, 출자회사인 호랑에너지·함안그린에너지·하이창원퓨얼셀, 주기기 제작사인 두산퓨얼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연료전지 관련 정부 정책 동향과 주기기 제작사의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남부발전 사업소와 출자회사는 설비개선, 현안해결, 수익성 향상 등 현장 성과 사례를 공유하고 설비 운영 안정성을 위한 기술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지속적인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연료전지 운영 역량을 높이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