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방산

6건 · 전체 뉴스

두산에너빌리티·LIG D&A,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 MOU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19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과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이 참석했으며, 체결 사실은 20일 공개됐다. 역할 분담은 LIG D&A가 유도무기 체계 개발, 두산에너빌리티가 해당 체계에 적용되는 엔진 개발을 맡는 방식이다. 양사는 엔진 개발과 시험·평가, 인증 협력 등 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엔진 국산화가 해외 기술 의존도와 수출제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0월 20일

두산에너빌리티·LIG D&A,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 MOU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19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IG D&A는 유도무기 체계 개발을,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체계에 적용할 엔진 개발을 담당한다. 양사는 엔진 개발 외에 시험·평가와 인증 등 개발 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수요에 대응한 추진기관 기술 확보와 엔진 국산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해외 기술 의존도와 수출 제약 완화를 목표로 한다고 양사는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과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10월 20일

배터리·ESS헬로디디

리베스트, 미국 드론 배터리 시장 공략···록히드마틴과 기술 교류

대전 소재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프로젝트 파워하우스(Project Powerhouse)' 행사에 참가해 미국 방산·배터리 분야 관계자들과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주성 대표가 참석해 록히드마틴 기술 전문가와 미국 전쟁부 산업기반정책 부문 관계자들에게 드론용 배터리 기술을 소개하고, 배터리 셀 규격과 드론 기체 탑재를 위한 기술적 조건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3월 국내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시작된 교류의 후속 일정이다. 리베스트는 현재 해외 고객사에 드론용 배터리를 양산 공급 중이며, 국내에서는 고객사와 협력해 미국 군용 무인항공시스템(UAS) 그룹 1·2급 드론에 배터리를 탑재해 비행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항공·로봇용 고에너지밀도 배터리와 수소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10월 1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엠플러스, 유럽 배터리 기업에 각형 노칭·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

이차전지 조립장비 기업 엠플러스가 유럽의 배터리 기업 A사로부터 각형 노칭 장비 및 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방산·디펜스 등 다목적 특수 모델용이며, 회사는 A사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수주 규모를 약 250억원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공급 품목은 각형 배터리 조립공정의 노칭 시스템과 스태킹 시스템으로, 노칭 시스템은 전극 롤을 절단해 적층하는 공정을 담당한다. 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기준 순현금 373억원, 부채비율 89%를 기록했고 총 400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평균 4.7% 금리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약 154억원(전년 동기 대비 51.9% 증가), 영업이익 약 142억원, 영업이익률 17.1%, 매출총이익률 28.2%(전년 동기 24.5%)로 집계됐다.

10월 6일

보국전기공업, 곽경수 신임 대표 선임…매출 1천억 전력 솔루션 기업 목표 제시

1961년 설립된 발전기·전력 제어 시스템 기업 보국전기공업이 9월 1일자로 곽경수 사장을 신임 단독 대표로 선임했다. 곽 대표는 2010년 회사에 합류한 뒤 해외영업과 대구공장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회사는 SG 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경쟁력 강화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방산사업을 기반으로 한 전력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발전설비 고도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솔루션 개발, 글로벌 시장 확대를 향후 전략 방향으로 언급했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美 육군 획득 차관보, 한화에어로 창원사업장 방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브렌트 잉그러햄 미 육군 획득·군수·기술 차관보 일행이 지난달 26일 창원사업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방문단은 차륜형 K9 자주포 등 지상방산 장비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HDUSA)가 미 육군 차륜형 자주포(MTC) 프로그램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직후 이뤄졌다. 방문 과정에서 한미 방산 협력 방안 논의와 지상방산 장비 생산 역량 점검이 진행됐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