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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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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김태호 부산교통공사 사장 취임…파업 대응·단체교섭 직접 참여

김태호 제9대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10월 22일자로 취임했으며, 취임 전날인 21일 부산시청에서 임명장을 받았다. 김 사장은 별도 취임식 없이 임원진과 현안을 공유하고 본사 각 부서를 방문한 뒤, 노동조합 파업 예고에 따른 대비 현황을 보고받고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한다. 오후에는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하고, 오후 3시부터 공사 측 대표위원으로 단체교섭에 참석한다. 김 사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같은 분야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를 거쳐 초대 서울교통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한성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했다.

10월 22일

TS, 연말 개통 예정 양산선 철도시설 안전 현장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0월 15일 올해 말 개통을 앞둔 양산선 노포~북정 신설구간과 부산도시철도 2호선 양산~양산중앙 연장구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연장 11.43㎞로 부산광역시와 경남 양산시를 연결한다. 점검에는 철도시설관리자인 부산교통공사와 철도운영자인 우진메트로양산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양산차량기지와 관제실에서 영업시운전 진행 상황과 안전설비를 확인했다. TS는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대피통로 이동 동선 확보 방안 개선, 선로변 설비 접근로 확보, 방화구획 설치기준 준수 등 보완 사항을 확인했다. 철도종합시험운행은 철도시설의 기술 기준, 시설물검증시험, 영업시운전으로 구분된다.

10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영진엘리베이터, 부산 센텀시티역서 AI 에스컬레이터 안전관리 실증 완료

부산시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산교통공사 등은 ㈜영진엘리베이터가 개발한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관리 플랫폼 'Esca Eye'를 부산교통공사 2호선 센텀시티역에 적용해 실증과 현장 적용성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Esca Eye는 AI 영상분석으로 핸드레일 미사용, 걷거나 뛰기, 몸 내밀기, 역방향 이동, 유모차·캐리어 이용 등 5대 위험행동을 감지하고 경고 조명과 안내 음성을 작동시킨다. 1993년부터 2025년까지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사고 931건 중 이용자 과실에 따른 사고가 72.3%를 차지했으며, 중상자는 582명, 사망자는 22명으로 집계됐다. 이 시스템은 기존 에스컬레이터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 연동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2001년 설립된 영진엘리베이터는 승강기 안전과 에너지 효율 분야에서 엘리베이터 주전원 전력절감장치, 슈퍼캡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8월 3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시연회 개최

에스컬레이터 이용자의 위험행동을 AI가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이 개발됐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6일 부산교통공사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승강기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김해 경전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