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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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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부산진해경자청, 한-EU 그린 인더스트리 행사 참석…청정에너지 투자유치 추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일 부산 영도구 라발스호텔에서 열린 '한-EU 그린 인더스트리 이니셔티브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및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우고 아스투토 주한EU 대사와 18개 EU 회원국 대사, 필립 반 후프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 등이 참석해 해양·조선, 청정에너지, 첨단산업 분야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박성호 청장은 부산신항·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을 연계한 항만물류 협력과 친환경 산업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자청은 기존 제조업 중심의 투자유치 기반을 청정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4년 사업체 실태조사 기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는 외국인투자기업 217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이 가운데 유럽 기업은 르노자동차·보쉬렉스로스·윌로펌프 등 50여 개사다.

19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부산진해경자청, 냉매 관리·에너지 효율 컨설팅 지원 협약 체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입주기업협의회, 부산·경남 녹색환경지원센터, 냉매 전문기업 ㈜선진환경과 '냉매 관리 에너지 효율 최적화 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컨설팅은 전문기업의 현장 진단과 에너지 전문기관의 분석을 거쳐 기업별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설비 정비·세척과 운전방법 개선, 냉매 회수·정제·재사용, 노후 설비 교체 필요성 등을 검토하고 관련 정부지원사업도 안내한다. 경자청은 올해 참여기업 모집과 현장 진단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산업현장에서 쓰이는 수소불화탄소(HFC) 계열 냉매는 일부 물질의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높아 누출 방지와 적정 회수·처리가 중요하며, 냉매관리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부산진해경자청, 국내복귀기업 유치·해양에너지 투자 확대 추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베트남 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유치, 해양에너지·플랜트 산업 투자 확대, 입주기업 제조혁신 지원에 나섰다. 경자청은 지난 1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에 진출한 국내 제조기업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국내복귀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배경으로 마련됐다. 경자청은 해외 투자유치와 신산업 기업 발굴, 현장 중심의 기업 간 협력을 연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10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부산진해경자청, 신항만 탄소중립 생태계 포럼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일 벡스코에서 제12회 부산 R&D주간과 연계해 '신항만 탄소중립 생태계 조성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부산항신항과 향후 조성될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기술의 R&D·실증·산업화와 투자유치를 연결하는 신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자청은 2025년 하반기부터 부산항만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한국CCUS추진단, 부산테크노파크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포럼에서는 CCUS 산업 전망, 해운·항만 생태계 구축, 신항만 탄소중립 기술·산업 밸류체인, 글로벌 해운 탈탄소 전환에 따른 조선기자재 산업의 기회 등이 제시됐다. 이어진 패널토론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파나시아, 부산항만공사, HMM, 유니온 관계자가 참여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부산진해경자청, 4대 핵심전략산업 재설계안 산업부 제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4대 핵심전략산업을 재설계하고 '4대 핵심전략산업 재선정 신청서'를 11일 산업통상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재설계 방향은 기존 산업 경쟁력에 차세대 에너지와 인공지능(AI)·데이터를 결합하는 것이다. 경자청은 부산항신항·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을 잇는 물류 인프라와 부산·경남의 제조 기반을 활용해 미래산업 투자유치와 혁신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재선정안은 산업통상부 검토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의결 절차를 거치게 된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