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청, 한-EU 그린 인더스트리 행사 참석…청정에너지 투자유치 추진
인더스트리뉴스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일 부산 영도구 라발스호텔에서 열린 '한-EU 그린 인더스트리 이니셔티브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및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우고 아스투토 주한EU 대사와 18개 EU 회원국 대사, 필립 반 후프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 등이 참석해 해양·조선, 청정에너지, 첨단산업 분야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박성호 청장은 부산신항·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을 연계한 항만물류 협력과 친환경 산업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자청은 기존 제조업 중심의 투자유치 기반을 청정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4년 사업체 실태조사 기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는 외국인투자기업 217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이 가운데 유럽 기업은 르노자동차·보쉬렉스로스·윌로펌프 등 50여 개사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