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상생협력

7건 · 전체 뉴스

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22곳 해외 진출 지원 컨설팅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20일 협력 중소기업 22개사가 참여한 '2026 해외동반진출 연구회 2차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회계·세무·법무·물류운송·수출 멘토링 등 5개 분야 실무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함께 진행됐다. 컨설팅에서는 계약, 통관, 바이어 발굴 등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다뤘다. AI·디지털 기술 및 산업 솔루션 분야 창업·벤처기업 4개사가 참여해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과 신규 사업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2011년부터 '해외동반진출 협의회'를 운영해 왔으며, 기술 협력을 발전현장 실증과 해외 판로 개척으로 연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한전 등 6개 에너지 공공기관,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육성

한국전력은 10월 20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 협의체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의 자원을 연계해 중소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됐다. 한전은 이날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전남·광주 지역 에너지 공공기관과 연구·지원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유망 에너지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내용이다. 참여 기관은 한전을 포함한 6개 에너지 공공기관이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체결

한전KPS가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의 외상거래 대금 미회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전력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유동성 위험 완화를 지원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한 뒤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의 최대 90%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 제도다. 이 제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한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공적 보험으로, 가입 기업이 외상 거래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받는다. 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에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보험료의 10%를 할인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 보험 가입일 기준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협력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하고 10월 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으로 확대한다. 지방자치단체나 은행의 보험료 지원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전국 확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0월 12일 부산 본사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부·울지회장 신유정)와 '2026년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2022년 시작돼 올해 5년째를 맞는 남부발전의 안전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기존 사업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원주환경청, 강원권 대기질 개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이 3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현대제철, 충무화학, 신동 등과 '강원권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환경 격차를 줄이고 지역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강원지역 사업 대상으로는 충무화학과 신동 등 2개 중소기업이 선정됐다. 사업비 분담 비율은 국비와 지방비 각 20%, 현대제철 50%, 기업 자부담 10%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L어드밴스드, 협력사 4곳과 상생협력 공동협약 체결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통합법인 H&L어드밴스드가 14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메인테크, 대흥실업, 제일기업, 일신기술 등 협력사 4곳과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이완섭 서산시장,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대표, 조남수 H&L어드밴스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H&L어드밴스드는 거래대금을 현금 및 현금성 수단으로 결제하고, 월 2회 정기 마감 체계를 운영해 마감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나 공급망 불안으로 공급원가가 크게 변할 경우 납품대금 연동제를 적용해 원가 변동분을 반영하기로 했다. 협력사의 ESG 경영·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교육, 진단, 컨설팅도 제공한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