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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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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19건 · 전체 뉴스

서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AI·로봇 실증으로 공공기관 AI 챌린지 대상

한국서부발전은 28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시상식에서 AI 서비스 실증·개념검증(PoC)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과제는 'AI가 운전하고 로봇이 점검하는 국내 최초 국산 가스터빈'으로, 국산 가스터빈에 3차원 가상모형(디지털트윈)과 AI, 4족 보행 로봇을 적용해 설비 운영과 안전관리를 통합한 기술이다. 서부발전은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리벨리온, 모티프테크놀로지스, 포미트 등과 협력해 국산 AI 반도체 8기와 거대언어모델(LLM),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발전소 자율운영 기술을 실증했다. 실증에서는 설비 이상 징후 분석, 운전 최적화 지원, 발전량 예측, 로봇 기반 반복 점검, AI 작업 위험요인 분석 등이 제시됐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기존 설비점검 업무의 37%를 대체하고 연간 약 7300시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했다.

10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태안 1.4GW 해상풍력 개발 공로로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수훈 사유는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이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약 1.4G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부지·송전계통·항만을 해상풍력 개발과 운영에 활용하고, 석탄발전 종사자 전환교육과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이 목표이며, 서부발전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13.9GW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10월 26일

서부발전·태안군, 청년자율방재단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2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과 '청년자율방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월 김포시에 이은 두 번째 지방자치단체 협약으로, 청년자율방재단은 기존 지역자율방재단의 고령화에 대응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정책사업이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직원 97명으로 자체 방재단을 구성해 발전소 소재 지역의 재난 예방·대응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응급처치·드론 운용·중장비 조종 등 전문교육 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재난안전 캠페인과 시설 안전점검, 주민 대피 지원, 재난현장 응급복구도 공동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23일 인천 서해구, 11월 군산·구미·공주시와 차례로 협약을 체결해 연내 발전소 소재 6개 지역에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대전 산단에 태양광 13MW 설치…수익 일부 지역 환원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 및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등에 13M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20곳 이상 입주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한다. 에너지 생산량과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관리 플랫폼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주도하고 준공 후 약 20년간 발전설비를 운영·관리하며, 발전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2029년까지 누적 약 5723t의 온실가스 감축이 전망되며, 서부발전은 2023년부터 추진한 전북 군산 산업단지 사업에서 11.69MW 규모 설비를 설치했다.

10월 20일

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은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지난달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당초 10월 말 완료 예정이었으나 핵심 기능을 단계적으로 조기 개통해 완료 시점을 한 달 앞당겼다.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을 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 관리까지 확장한 것으로, 선박 수송·외항 대기·하역·재고 현황·종합관제 등 6개 모듈로 구성됐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선박 위치를 30분마다 갱신하고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하며, 단계별 예측을 연결하는 '연쇄 예측'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예측해 재고가 안전 기준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보낸다. 서부발전은 외부 용역 없이 자체 개발했으며 '선박 도착 예측·알림 알고리즘'의 특허 출원을 추진하고, 타 발전사와의 시스템 공유 및 '항만안전알리미(PortSafe)' 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해상풍력 공동 개발 MOU

한국서부발전과 전남개발공사는 2일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서 400MW 규모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협력 범위를 육상풍력까지 확대한다. 역할 분담에 따라 서부발전은 발전사업허가 취득과 설계·조달·시공(EPC) 등 기술 분야를 총괄하고 사업 참여·투자를 주도하며, 전남개발공사는 신규 사업지 인허가 지원, 지역 맞춤형 상생 모델, 주민 이익공유 방안을 검토한다. 서부발전은 현재 총 155.2MW 규모 육상풍력 단지를 운영 중이고, 75MW 군위 풍백 육상풍력을 RE100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추진하는 등 전남·경북·강원 등에서 약 200MW 규모 신규 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발전사업허가와 설계·조달·시공(EPC) 등 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사업 참여와 투자를 추진하며, 전남개발공사는 인허가 지원과 지역상생형 사업모델, 이익공유 방안을 검토한다. 두 기관은 400MW 규모의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서부발전은 전체 155.2MW 규모의 육상풍력발전사업을 운영 중이며, 전남·경북·강원 지역에서 약 200MW 규모의 풍력발전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75MW 규모의 군위 풍백 육상풍력 사업을 RE100 전력구매계약(PPA) 사업으로 추진한 경험도 있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협력 협약

한국서부발전과 전남개발공사가 2일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현재 400MW 규모의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육상풍력 신규 후보지 발굴부터 개발·투자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서부발전은 발전사업허가와 설계·조달·시공(EPC) 등 기술 분야와 사업 참여·투자를 담당하고, 전남개발공사는 인허가 지원과 지역상생형 사업모델, 이익공유 방안을 검토한다. 서부발전은 75MW 규모 군위 풍백 육상풍력을 RE100 전력구매계약(PPA) 사업으로 추진했고, 현재 총 155.2MW의 육상풍력을 운영하며 전남·경북·강원에서 약 200MW 규모 풍력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협약은 지난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체결됐다.

10월 2일

서부발전, 2026 한국경영대상 AI경영·윤리경영 2개 부문 대상

한국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AI 경영 부문'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다. 서부발전은 외부망과 분리된 온프레미스 방식의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 '위피봇'을 구축해 사내 규정·기술자료 검색과 문서 작성에 활용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업무 효율을 30% 이상 높이고 연간 10만시간의 업무시간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발전 현장에는 지능형 자율점검 로봇과 모바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약 7300시간의 설비점검 시간을 줄였다고 밝혔다. 윤리경영 측면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K-CP 표준에 맞춰 사규와 지침을 정비하고 ISO 37001·ISO 37301 통합인증을 추진 중이며, 협력기업과 'WP청렴혁신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태안 석탄화력 대체 구미 LNG 복합화력 준공

서부발전은 16일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서부발전은 석탄발전을 천연가스로 대체해 정식 준공한 국내 첫 사례라고 밝혔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4년 11월 최초 수전, 2024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와 12월 증기터빈 발전 개시를 거쳐 올해 2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발전소 가동으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졌다. 발전소용 천연가스 배관은 가스공사와 공급망을 공동 구축했으며, 서부발전은 중복투자 방지에 따른 국가 예산 절감 규모를 약 2000억원으로 제시했다.

9월 17일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LNG 전환 구미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500MW급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로, 국내에서 석탄발전을 LNG 복합화력으로 대체한 첫 연료전환 사업이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4년 11월 최초 수전, 2025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 같은 해 12월 증기터빈 발전 개시를 거쳐 올해 2월 20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가동으로 구미시 전력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졌다. 서부발전은 저질소산화물(NOx) 연소기와 환경설비를 적용했고, 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공급 배관을 공동 구축해 약 2000억원의 국가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1.6만톤 재활용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11일 현대코퍼레이션,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별도 설비 투자나 합작법인 설립 없이 서부발전이 폐패널 제공과 사업 관리를, 현대코퍼레이션과 이순환거버넌스가 수거·운반·재활용 및 기술 운영을 맡는 구조다. 처리 대상 물량은 2044년까지 약 1만 6000톤으로 예상되며, 첫 물량은 2028년 삼랑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약 150톤이다. 서부발전은 2027년 재활용 기술을 추가 개발해 2028년부터 적용하고, 2030년에는 관련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패널 누적 발생량은 2045년까지 약 155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1만6000t 재활용 체계 구축

한국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 사업장에서는 2028년부터 폐패널이 발생해 2044년까지 누적 약 1만6000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업은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JV) 설립 없이 추진하는 비투자형 모델로, 서부발전이 폐패널 물량 제공과 협업체계 총괄을, 현대코퍼레이션과 이순환거버넌스가 수거·운반·재활용과 기술 운영을 맡는다. 서부발전은 2027년 추가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2028년 삼랑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최초 물량 150t을 처리하며, 2030년에는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연구원(KEI)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패널 누적 발생량은 2045년까지 약 155만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1일

서부발전, 6개 사업소서 중소기업 25개사 제품 설명회

한국서부발전은 지난달 24일부터 9월 2일까지 평택·서인천·김포·군산·구미·태안발전본부 등 6개 사업소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를 순차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공모로 선정된 기술개발제품·우수 연구개발품을 보유한 25개사가 참여해 기계·전기·제어·안전 분야별 실무부서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는 구미발전본부를 새로 포함하고 개최 횟수를 6회로 늘렸으며, 안전·환경 등 관련 실무부서 참여도 확대했다. 서부발전은 올해 성능인증·혁신제품 등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150억원어치를 구매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설명회에서 발굴한 제품은 후속 상담을 거쳐 구매와 현장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9월 2일

서부발전, 창원서 국내외 가스터빈 제작사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월 27~28일 경남 창원에서 국내외 주요 가스터빈 제작사와 '복합화력 가스터빈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기술개발 동향과 핵심 정비기술을 공유했다. 올해는 제작사 중심 교류에서 벗어나 사내 전문인력의 연구성과 발표와 고온부품 재생정비 현장 학습 등 발전사 실무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블레이드와 연소기 등 고온·고압 부품의 정밀점검과 재생정비 과정을 참관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제작사 기술에 의존하기보다 자체 진단·문제해결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AI와 디지털트윈 등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밝혔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서부발전, 아크와와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사우디 에너지기업 아크와와 재생에너지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에서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40%로 확대하는 목표 아래 태양광·풍력 사업과 BESS 등 유연성 자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아크와는 2004년 설립돼 16개국에서 111개 사업, 98GW 규모 발전설비를 운영·건설·개발 중이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200MW 태양광과 334MW·500MWh BESS를 연계한 '타슈켄트 리버사이드' 등 11.5GW 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중동에서 재생에너지 3.5GW와 가스복합 877MW 규모 사업 4건을 건설·운영 중이며, 이정복 사장은 협약 후 셰르조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장관과 투자산업통상부 차관을 면담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사우디 아크와와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8월 25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월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우즈베키스탄 대규모 재생에너지 플랫폼 프로젝트 공동 수주를 위해 협력하며, 국내 발전공기업이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40%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아크와는 2004년 설립돼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최대 주주이며 16개국에서 111개 사업, 총 98GW 규모 발전설비를 운영·건설·개발 중이고, 우즈베키스탄에서는 200MW 태양광과 334MW·500MWh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한 '타슈켄트 리버사이드' 등 11.5GW 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중동에서 4개 발전사업을 수주해 재생에너지 3.5GW와 가스복합 877MW를 건설·운영 중이며, 국내 중소기업 기자재·기술의 동반 진출도 모색한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서부발전, 아크와와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협력 MOU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2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크와(ACWA)와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태양광·풍력과 BESS를 결합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플랫폼 사업의 공동 수주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며, 발전원과 설비용량, 투자 규모, 사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아크와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최대 주주로 16개국에서 111개, 총 98GW 규모의 발전사업을 운영·개발 중이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11.5GW 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 사업으로 200MW 태양광과 334MW·500MWh BESS를 연계한 '타슈켄트 리버사이드' 프로젝트가 있다. 서부발전은 중동에서 재생에너지 3.5GW와 가스복합발전 877MW 규모 사업을 수주해 건설·운영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40% 목표를 세웠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사우디 아크와와 우즈베크 재생에너지 MOU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대규모 재생에너지 플랫폼 프로젝트 공동 수주를 추진한다. 국내 발전공기업이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크와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최대주주로 16개국에서 111개 사업, 총 98GW 규모 발전설비를 운영·건설·개발 중이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200MW 태양광과 500MWh BESS를 연계한 '타슈켄트 리버사이드' 사업 등 총 11.5GW 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중동에서 재생에너지 3.5GW와 가스복합발전 877MW 규모 4개 사업을 건설·운영 중이며, 국내 전력·에너지 중소기업의 동반 진출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