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서울에너지공사

33건 · 전체 뉴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LNG 의존 축소·종합 에너지 서비스 기업 전환 제시

서울에너지공사가 지난해 설립 이후 첫 실질적인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장기간 지연됐던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사업은 내년 착공을 목표로 주요 절차를 진행 중이다. 다만 올해는 LNG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가 예상돼 안정적인 열공급 기반 확보와 새로운 수익구조 마련이 과제로 제시됐다. 황보연 사장은 서남 2단계 건설과 목동 플랜트 현대화를 추진하면서, 지역난방과 재생열을 결합한 '서울형 에너지믹스'로 LNG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에너지 설계부터 운영관리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종합 에너지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10월 28일 ‘2026 서울 미래 에너지 포럼’ 개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대도시형 미래 에너지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 서울 종로구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2026 서울 미래 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정책 관계자, 산업계가 서울의 에너지 전환 과제를 살펴보고 정책과 기술,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부제는 ‘전력에서 열까지, 도시 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이다. 전력 중심의 논의를 열에너지와 건물 부문까지 확장해 서울의 여건에 맞는 미래 에너지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시·서울에너지공사, 28일 '2026 서울 미래에너지 포럼' 개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오는 28일 서울 종로구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2026 서울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부제는 '전력에서 열까지, 도시 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으로, 기존 전력 중심 논의를 열에너지와 건물 부문으로 확대하는 자리다. 기조강연은 박종배 건국대학교 교수가 '서울의 미래 에너지 전략'을 주제로 맡아 서울의 낮은 전력자급률과 송전망 의존 문제를 진단하고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와 분산전원 확대 방향을 제시한다. 윤재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는 '분산전력과 전력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른 전력시장 변화와 공급·거래체계 발전 방향을 발표한다. 오세신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는 '탄소중립 시대, 열에너지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국내 열에너지 정책 동향과 히트펌프, 미활용열, 지역난방을 다룬다.

10월 22일

서울에너지공사, 40억원 투입 AI 기반 안전관리체계 구축

서울에너지공사는 노후 에너지시설 안전성 제고를 위해 'AI 기반 전사적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10월 21일 밝혔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8000만원을 투입해 열수송관 누수 예측, 화재 예방, 작업자 이상행동 탐지, 열원시설 운전 안정성 확보 등 4대 분야 10개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열수송관 안전관리에는 지하 공동구 광섬유 센서, 드론 누수 진단, IoT 기반 청음센서를 활용한 지능형 감시체계를 도입한다. 화재 예방 분야에서는 전동기 제어반과 전기차 충전시설에 AI 기반 화재 감시·감지 시스템을, 작업현장에는 AI CCTV와 IoT 스마트 안전밴드를 연계한 모니터링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AI 열수요 예측 시스템과 사용자시설 예측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목동플랜트 보일러에 화염 감시용 AI CCTV를 도입하며, 직원 참여형 'AI 안전 경진대회'도 개최한다.

10월 21일

서울에너지공사, 역삼지구 1700세대에 지열·태양광 결합 ZEB 추진

서울에너지공사는 20일 테헤란로 역삼지구에서 민간도심복합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주민협의체 준비위원회와 공동주택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 1700세대 규모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대상으로 지열 냉난방과 옥상·외벽 태양광 설비를 결합하는 방안의 기술성과 경제성을 분석해 에너지믹스 도입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설비 구성과 도입 규모는 향후 검토를 거쳐 결정된다. 역삼지구 주민협의체는 앞서 지앤지테크놀러지와 업무협약을 맺고 약 1700세대 전체에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정부는 지난해 6월부터 3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에 ZEB 5등급 수준의 에너지성능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ZEB 5등급은 건축기준 최대 11% 완화와 취득세 1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사는 지난 5월에도 양천구 서울목동2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지역난방·지열·태양광을 결합해 ZEB 4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10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 역삼지구 공동주택 ZEB 모델 추진

서울에너지공사가 도심 공동주택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달성을 위해 지열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을 결합한 에너지믹스 모델 발굴에 나선다. 공사는 10월 20일 강남구 테헤란로 역삼지구에서 민간 도심복합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테헤란로 역삼지구 주민협의체 준비위원회와 공동주택 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역삼지구는 주민 주도로 지열 냉난방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사는 에너지 컨설팅과 기술적 지원을 더하기로 했다. 양측은 고층·고밀 공동주택에 적합한 에너지 전환 모델을 모색한다.

10월 20일

서울에너지공사, AI·광섬유 센서로 열수송관 누수 조기 감지 체계 구축

서울에너지공사가 광섬유 센서와 드론, AI를 활용해 열수송관 누수와 설비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AI 기반 전사적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 8000만원을 투입해 열수송관 누수 예측, 화재 예방, 작업자 이상행동 조기 탐지, 열원시설 운전 안정성 확보 등 4대 분야에서 10개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공동구에는 광섬유 센서 기반 누수 감지 시스템과 IoT 청음센서 감시체계를 마련하고, 드론을 이용한 누수 진단도 추진한다. 전동기 제어반과 전기차 충전시설에는 AI 화재 감시·감지 시스템을, 작업현장에는 AI CCTV와 스마트 안전밴드를 연계한 모니터링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열수요 예측 시스템과 사용자시설 예측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목동플랜트 보일러에 화염 감시용 AI CCTV를 적용할 예정이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

서울에너지공사가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8,000만원을 투입해 'AI 기반 전사적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노후 열수송관과 열원시설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감지하고, 작업현장 안전관리와 열공급 설비 운영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것이 목표다.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기조에 맞춰 추진된다.

10월 20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공동주택 ZEB 인증 협약 체결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공동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 한강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수열에너지는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절감할 수 있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 대형 건물 냉난방에 이미 활용되고 있다. 공사는 정비사업 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사업성과 입주민 편익을 검토한 뒤 단계적으로 현장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8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재개발 단지 ZEB 인증 협약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빌딩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재개발·재건축 공동주택에 집단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제로에너지 5등급 수준의 인증모델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재생에너지 융복합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공동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서 한강의 열에너지를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지역난방+수열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는 수열에너지가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20~5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 대형건물 냉난방에 이미 활용되고 있다.

10월 7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한강 수열 활용 공동주택 ZEB 모델 검토

서울에너지공사는 7일 GS건설과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BEMS 기반 에너지 운영 방안을 공동 검토하며 ZEB 5등급 인증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한다.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서는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수열에너지가 기존 냉난방 방식보다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 적용은 조합 협의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공사는 하수열 등 추가 에너지원 발굴을 통해 공동주택 에너지믹스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10월 7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성수1지구 한강 수열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추진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와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검토한다. GS건설은 사업지별 설계와 인프라를 검토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지역난방과 재생에너지 공급에 필요한 열원·공급방식의 기술성과 경제성을 분석한다. 주요 검토 대상은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로, 한강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 가능성을 살펴본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수열이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지역 대형 건물에 활용되고 있다. 실제 현장 적용은 향후 정비사업 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추진된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한강 수열 활용 공동주택 ZEB 협약

서울에너지공사가 한강 수열을 활용해 공동주택의 제로에너지빌딩(ZEB)을 추진한다. 공사는 7일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민간 공동주택의 ZEB 인증을 위한 에너지믹스 사업에 협력한다. 공사의 에너지 설계·운영 전문성과 GS건설의 주택 설계·시공 역량을 결합해 재건축·재개발 등 서울시 정비사업에 적용할 에너지 모델을 검토한다. 협약에 따라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정비사업 단지에 적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공동주택 ZEB 에너지믹스 협약

서울에너지공사가 10월 7일 GS건설과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민간 공동주택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대응을 위한 에너지믹스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재건축·재개발 등 서울 도심 정비사업에 수열·지열·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을 결합하고 집단에너지와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연계해 공동주택 에너지자립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에는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이 포함된다.

10월 7일

서울 서남 집단에너지사업, SPC 방식 실행단계 진입

서울에너지공사의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사업이 SPC 방식으로 실행단계에 들어갔다. 285MW급 LNG 열병합발전소와 열전용보일러, 축열조 등을 구축하며 총사업비는 약 7000억원이다. 강서·마곡지역 약 7만4000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남동발전과 협력 구조를 갖췄다. 칼럼은 대규모 초기 투자와 장기 사업 기간을 고려해 도시가스사 등 민간 에너지사업자의 참여 방안 검토를 제안했다.

10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마곡ENS) 건설 착수

서울에너지공사가 강서·마곡지역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 사업이 주요 선행 절차를 마치고 사업 실행 단계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14일 해당 사업의 EPC(설계·구매·시공)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서남 2단계 사업은 사업 방식을 둘러싼 논의와 정부 협의 등을 거쳐 이번 입찰을 기점으로 진행된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서울에너지공사·남동발전, 서남 집단에너지 2단계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14일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의 EPC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7000억원이다. 양 사는 SPC 방식 확정과 남동발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기본합의서 체결을 거쳤고 8월 24일 재정경제부의 남동발전 출자 승인이 완료됐다. 주기기인 가스터빈은 4월 미국 GE사와 예약구매계약을 체결해 생산 슬롯을 확보했다.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조사에서 B/C 1.003, P-IRR 4.63%로 경제성 판단기준을 충족했으며, 사업 완료 시 주택 약 7만 4000세대와 업무·공공시설 428개소에 지역난방을 공급할 수 있다.

9월 14일

서울에너지공사, 서남 집단에너지 2단계 EPC 입찰 착수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의 EPC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1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건설하는 내용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약 7000억원이다. 양사는 SPC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해 10월 남동발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12월 기본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올해 4월 미국 GE와 가스터빈 예약구매계약을 맺었다. 지난달 24일 재정경제부의 한국남동발전 출자승인이 완료됐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지난해 12월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비율(B/C)은 1.003, 프로젝트 내부수익률(P-IRR)은 4.63%로 나타났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남동발전, 서남2단계 열병합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9월 14일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마곡ENS)' 건설사업의 설계·구매·시공(EPC)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285MW급 LNG 열병합발전기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7,000억원이다. 준공 시 주택 7만4,612세대와 업무·공공시설 428개소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게 되며 목표 준공 시점은 2032년이다. 사업방식은 지난해 9월 SPC 방식으로 확정됐고 10월 남동발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12월 기본합의서가 체결됐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GE와 가스터빈 예약구매계약을 맺었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지난해 12월 수행한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비율(B/C) 1.003, 프로젝트 내부수익률(P-IRR) 4.63%로 지방공기업 경제성 판단 기준(B/C 1.0 이상, IRR 4.5% 이상)을 충족했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 마곡 LNG 열병합, 7000억 규모 EPC 입찰 공고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14일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의 EPC 입찰을 공고한다. 서울 강서구 양천로 255 일대에 285MW급 LNG 열병합발전소와 시간당 68Gcal 규모 열전용보일러, 축열조를 건설하는 7000억원 규모 사업으로, 전체 열생산 능력은 시간당 258Gcal다. 준공 후 강서·마곡지역 주택 7만 4612세대와 업무·공공시설 428곳에 지역난방 공급이 가능하다. 양측은 지난해 9월 SPC 방식을 확정하고 10월 남동발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올해 8월 24일 재정경제부가 남동발전의 출자를 승인했다. 주기기인 가스터빈은 지난 4월 미국 GE와 예약구매계약을 체결해 생산 슬롯을 확보했고, 최종 준공 목표는 2032년이다.

9월 13일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14일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9월 14일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의 EPC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구역 일원에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약 7000억원이다.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1단계 기술성 평가와 2단계 입찰가격·종합효율·에너지 생산단가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10월 현장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남동발전은 지난달 24일 재정경제부로부터 출자 승인을 받았고, 양사는 지난 4월 미국 GE와 가스터빈 예약구매계약을 체결해 생산 슬롯을 확보했다. 지난해 12월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조사에서 B/C 1.003, P-IRR 4.63%로 경제성 기준을 충족했으며, 2032년 전체 준공을 목표로 PLB·축열조를 먼저 가동한 뒤 CHP를 추가할 계획이다.

9월 13일

285MW 마곡열병합, 14일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는 강서·마곡지역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이 주요 선행절차를 마치고 실행단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285MW 규모 서울 강서구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는 그동안 지연돼 왔으나 SPC(특수목적법인) 구성과 가스터빈 선제 확보를 완료했다.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오는 14일 EPC(설계·조달·시공) 입찰공고에 나선다. 건설비용은 당초 계획보다 증가했으며, 사업성에 대해서는 재검증을 받았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9월 11일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내년 초 착공 전망

한국남동발전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사업 출자 승인을 받았다. 서울에너지공사와 남동발전의 공동개발협약 체결 약 8개월 만으로, SPC 설립과 EPC 사업자 선정 등 후속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구역에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과 열전용보일러(PLB), 축열조를 구축해 강서·마곡지역에 열을 공급하며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비는 2019년 3528억원에서 2022년 5291억원으로 늘고 입찰이 여섯 차례 유찰됐으며, 지난해 기준 약 7000억원 규모로 추산돼 EPC 입찰 과정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기업결합심사를 거쳐 SPC 설립을 진행하고 빠르면 내년 1월 업체 선정, 1~2월 중 착공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9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비상경영 체제 돌입

서울에너지공사가 전 임직원 대상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비상경영 추진 설명회'를 열고 전사적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공사는 비용 절감, 손익 증대, 손실 통제, 수요관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전면 재점검하고 사업별 우선순위와 추진시기를 재조정한 전략적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며, 안전·법적 필수사업과 안정적 열공급 예산은 최우선 반영한다고 밝혔다. 손익 개선책으로는 도봉연료전지의 수열 가능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동절기 LNG 사용을 줄이고,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을 적기에 완료해 생산단가가 높은 열전용보일러(PLB) 가동 가능성을 낮추기로 했다. 수요관리는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운영체계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8월 28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두바이유 36% 하락에도 도시가스요금 46% 상승…서울에너지공사 비상경영

서울에너지공사는 지난 3월 배럴당 128.52달러였던 두바이유 가격이 8월 82.36달러로 약 36% 하락한 반면, 열병합발전에 쓰는 도시가스요금은 같은 기간 16.6원/MJ에서 24.4원/MJ로 약 46% 올랐다고 밝혔다. 공사는 계약상 기준유가가 실제 요금에 반영되기까지 약 4~5개월의 시차가 있고, 도시가스 최종요금의 50~60%가 유가 연동계약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3년 평균 기준으로 연간 LNG 사용량의 약 82%가 1~3월과 11~12월에 집중되며, 11~12월 두 달이 32%, 1~3월이 50%, 6~10월이 8%를 차지한다. 공사는 복수의 가격 시나리오를 마련해 연간 손익 전망을 재산출하고 현재 편성된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재검토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 도봉연료전지 외부 열원 확대, 겨울 이전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완료, 전력 수요반응(DR) 제도를 참고한 지역난방 수요관리 방안 검토를 추진한다.

8월 28일

서울에너지공사, 도시가스요금 46% 상승에 비상경영 돌입

서울에너지공사는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대응해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올해 3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이달 82.36달러로 약 36% 하락했으나, 유가 반영에 4~5개월 시차가 있는 계약 구조로 같은 기간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은 16.6원/MJ에서 24.4원/MJ로 46% 올랐다. 공사의 최근 3년 평균 LNG 사용량은 1~3월 50%, 11~12월 32%로 동절기에 연간 82%가 집중된다. 공사는 비용절감·손익개선·손실통제·수요관리 4대 분야 대책을 추진하며,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재점검해 전략적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후순위 사업을 순연한다. 도봉연료전지 열 물량 확보,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적기 완료, 전력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수요관리 고도화도 검토한다.

8월 28일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서울에너지공사는 27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비상경영 추진 설명회'를 열고 하반기 경영여건과 대응방향을 공유했다.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은 올해 3월 16.6원/MJ에서 8월 24.4원/MJ로 46%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두바이유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82.36달러로 36% 하락했다. 공사는 국제유가 변동이 LNG 도입가격에 4~5개월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연간 LNG 사용량의 82%가 동절기(1~3월·11~12월)에 집중된다고 밝혔다. 비상경영은 비용절감·손익개선·손실통제·수요관리 4대 분야로 추진되며, 4,579억원 규모의 예산을 재점검해 사업 우선순위와 추진시기를 조정한다. 도봉연료전지 수열 물량 확대,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적기 완료,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수요관리 체계 도입 검토도 포함됐다.

8월 28일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 5개월간 46% 상승…서울에너지공사 비상경영 착수

열병합발전용 도시가스요금이 올해 3월 16.6원/MJ에서 8월 24.4원/MJ로 46% 상승했다. 같은 기간 두바이유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82.36달러로 36% 하락했으나, 앞서 급등한 유가가 시차를 두고 LNG 도입가격에 반영되는 구조 때문이라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설명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7일 임직원 대상 설명회를 열고 비상경영체제 가동에 착수했으며, 비용절감·손익증대·손실통제·수요관리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 기존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재점검해 전략적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도봉연료전지의 수열 물량 확보,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적기 완료, 열전용보일러(PLB) 가동 최소화를 추진한다.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수요관리 운영체계 도입도 검토할 예정이다.

8월 28일

서울에너지공사, 교통약자 배려형 충전기·AI 화재감시 공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와 함께 25~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선보였다. 전시에서 처음 공개한 교통약자 배려형 이동식 충전기는 화면 크기를 기존 대비 60% 확대하고 조작부 위치를 낮춰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AI 기반 화재감시시스템은 CCTV로 차량 배터리 온도와 연기 등 이상징후를 모니터링하고 AI가 화재 발생 여부를 판단해 경보한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생활권 5분 충전망 구축' 목표로 인프라를 확대해 6월 현재 충전기가 15만기에 달하며, 올해 급속충전기를 500기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8월 28일

전력시장·요금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 도시가스요금 46% 급등에 비상경영 선언

서울에너지공사는 8월 27일 열병합발전용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전사적 비상경영 체제 돌입을 밝혔다. 두바이유는 올해 3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8월 82.36달러로 약 36% 하락했으나, 같은 기간 열병합발전용 도시가스요금은 MJ당 16.6원에서 24.4원으로 46% 올랐다. 공사는 도시가스 최종 요금의 약 50~60%가 유가연동 계약 영향을 받고 반영까지 4~5개월이 소요되는 시차를 원인으로 설명했다. 최근 3년 평균 기준 연간 LNG 사용량의 82%가 동절기(11~3월)에 집중되며, 11~12월 두 달 비중만 32%다. 공사는 4,579억원 규모 전사 예산을 원점 재검토하고 비용절감·손익개선·손실통제·수요관리 등 4대 대책을 가동하며, 도봉연료전지 수열 물량 확보와 동절기 전 CHP 오버홀 완료를 추진한다.

8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접근성·안전 강화 추진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와 함께 시민 생활권 인근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해 교통약자의 충전 접근성 개선과 AI 기술을 활용한 화재 위험 대응을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공사와 서울특별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 전시에서는 교통약자 배려형 충전기 등이 소개된다.

8월 26일

서울 전기차 충전기, AI 화재감시·교통약자 배려형 도입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와 함께 교통약자 배려형 이동식 충전기와 AI 기반 화재감시시스템을 서울지역 전기차 충전시설에 도입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교통약자 배려형 이동식 충전기는 화면을 키우고 조작부를 낮춰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관련 설비는 25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공개됐다. 충전기 수를 늘리는 양적 확대에서 이용 편의성과 화재 대응 능력을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8월 26일

서울에너지공사, EV 트렌드 코리아 2026서 교통약자 배려형 충전기 공개

서울에너지공사가 서울시와 함께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했다. 공사는 이번 전시에서 교통약자 배려형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와 AI 기반 화재감시시스템을 공개했다. 전시된 이동식 충전기는 화면 크기를 기존보다 60% 확대하고 조작부 위치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