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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론·에바 컨소시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2권역 운영사업자 선정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의 2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동식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이용자가 앱이나 전화로 충전을 신청하면 충전차량이 현장으로 가는 방식이다. 아론 컨소시엄은 기존 3·4권역을 통합한 충청·대전·세종·광주·전라·제주 지역에서 향후 1년간 서비스를 운영하며, 총 44대의 충전차량을 투입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아론은 고정형 충전기의 장애 현황과 지역별 충전 수요를 함께 분석해 충전 공백이 예상되는 지역에 차량을 선제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론,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2권역 운영사업자 선정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은 에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의 2권역 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권역은 기존 시범사업에서 별도 운영된 3권역(충청·대전·세종)과 4권역(광주·전라·제주)을 통합한 권역이다. 아론 컨소시엄은 향후 1년간 해당 권역에서 총 44대의 이동식 충전 차량을 운영하며,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는 이용자가 앱이나 전화로 충전을 신청하면 충전 차량이 현장을 방문해 충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충전 인프라 사각지대 보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10월 13일

아론·에바 컨소시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2권역 운영사업자 선정

아론은 에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의 2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동식 충전서비스는 이용자가 앱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충전차량이 현장으로 찾아가 충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충전 인프라 사각지대 보완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2권역은 기존 시범사업의 3권역(충청·대전·세종)과 4권역(광주·전라·제주)을 통합한 권역으로, 아론 컨소시엄은 향후 1년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규모는 이동식 충전 차량 44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아론은 차량별 운영 현황과 이용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고 지역·시간대별 수요를 분석해 충전 공백 가능 지역에 차량을 사전 배치하는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론·에바, 추석 충청권 휴게소 이동식 전기차 충전 운영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충청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명절 기간 휴게소 충전 수요 대응을 위해 마련했다. 아론은 부여백제휴게소(공주 방향), 부여백제휴게소(서천 방향), 속리산휴게소(청주 방향) 등 3개 휴게소에 이동식 충전차량 8대를 배치한다. 서비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공되며, 1회 기준 최대 20kWh까지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잔량(SoC) 50% 미만 차량에 우선 제공되고, 낮 시간대(11시~14시)에는 충전 요금 50% 할인이 적용된다.

9월 23일

에바 완속충전기 'ACE PRO MAX', 2026 기후에너지혁신상 수상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는 차세대 완속충전기 'ACE PRO MAX'가 '2026 기후에너지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이 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청정전력·미래에너지·기후환경 분야 기술과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품에는 사용자의 출차 패턴을 학습해 출발 직전 배터리가 100%에 도달하도록 충전 속도를 제어하는 'AI 100% 안심충전'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인체감지 레이더 센서 기반 디스플레이로 상시 점등 대비 약 58.7%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대기전력은 공인 시험 기준 2.8W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바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혁신상 수상관에 이 제품을 전시한다.

9월 16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에바, 충전기 하단 설치형 열화상 센서 'SAVER' 출시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가 9월 16일 충전기 하단에 설치해 전기차 배터리팩 온도를 감시하는 열화상 센서 액세서리 'SAVER'를 출시했다. 제품은 바닥에서 약 20cm 높이에 설치하고 충전기와 랜 케이블로 연결하며, 충전건이 차량에 꽂혀 있을 때만 작동해 내연기관차 배기열 오인을 방지한다. 작동 중 1분 주기로 배터리팩 표면 온도를 추적하고, AI 알고리즘이 이상 온도로 판단하면 충전 중단·인접 차단, 경고음, 관리실 및 차주 앱 알림을 실행한다. 에바는 배터리 온도가 60~120℃로 오르는 열폭주 1단계에서 이상을 포착해 불꽃·연기 발생 최소 10분 전 위험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설치 비용이 천장형 CCTV의 10분의 1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에바는 공인 시험기관 시험성적서 확보를 계획 중이며, 같은 날 부산 벡스코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AI 스마트 완속충전기 'ACE PRO MAX'로 기후에너지혁신상을 받는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