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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전기신문

ESS·연료전지 전력변환 기업 데스틴파워, 코스닥 상장 추진

데스틴파워(대표이사 오성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10월 28일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22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8000원~1만1000원, 공모금액은 176억원~242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12년 설립된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은 연료전지 인버터와 ESS용 전력변환장치(PCS)로, 양산 개시 이후 연료전지 인버터 누적 552MW, ESS용 PCS 누적 600MW 이상의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연료전지 인버터는 두산퓨얼셀과 공동개발했고, ESS 분야에서는 SK온과 4MW급 액침냉각 PCS를 개발했다. 회사는 2025년 매출액 289억원에 이어 2026년 약 325억원, 2027년 8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공모자금은 생산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쓸 계획이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이투뉴스

데스틴파워,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전력변환기 제조사 데스틴파워가 10월 28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희망 공모가는 8000~1만1000원, 공모 주식수는 220만주로 공모액은 176억~242억원이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12년 설립된 이 회사는 연료전지 인버터와 ESS용 전력변환장치(PCS)를 생산하며, 두산퓨얼셀과 협력해 연료전지 인버터를 공급하고 SK온과 4MW급 액침냉각 PCS를 개발했다. 양산 개시 이후 연료전지 인버터 누적 552MW, ESS용 PCS 누적 600MW 이상을 공급했다. 올해 예상 매출은 약 380억원이며, 공모자금은 생산 인프라 확충과 미국 AI 데이터센터·대만 등 해외 사업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10월 29일

데스틴파워, 연료전지 인버터로 두산퓨얼셀 북미 데이터센터 물량 공급

전남 나주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둔 데스틴파워가 두산퓨얼셀의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에 탑재되는 인버터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2분기까지 135대를 출하했고 내년까지 285대를 추가 생산해 전체 420대 납기를 맞출 계획으로, 2년치 수주액은 462억원이다. 두산퓨얼셀은 지난달 2일 ㈜두산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5000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용 PAFC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달 15일 3200억원을 추가 수주했다. 2012년 설립된 데스틴파워는 ESS용 PCS로 출발해 연료전지 인버터, 수전해 정류기, 마이크로그리드용 PCS 등으로 확장했으며 미국·대만·베트남 등에 누적 600MW 이상을 공급했다. 올해 예상매출은 350억원이며 2030년 1700억원까지 확대하는 계획과 연내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