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리티 AI, 1만2500개 기업 대상 기후전환 평가체계 출시
지속가능성 데이터 분석기업 클래리티 AI가 기업의 탄소중립 목표 선언보다 실제 감축 성과와 투자 실적에 초점을 맞춘 기후전환 평가체계를 출시했다. 평가 대상은 전 세계 1만2500개 이상 기업으로, 온실가스 감축 실적과 저탄소 기술 도입, 녹색 설비투자 등을 분석한다. ESG 공시를 충실히 이행했더라도 실제 전환 성과가 부족하면 최고등급을 받을 수 없도록 설계됐다. 클래리티 AI는 현지시간 29일 투자자가 기업의 기후목표 이행 수준을 평가할 수 있도록 '기후전환 신뢰성 평가(Transition Credibility)'를 공개했다.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