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업 계획 목표연도 '2030년'에 집중
그린포스트코리아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정부와 재계 주요 그룹의 사업 계획 및 청사진에서 목표 연도로 '2030년'이 제시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뿐 아니라 반도체·자동차·인공지능(AI) 등 핵심 산업의 체질 개선 목표 연도도 2030년으로 설정돼 있다.
한국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줄이고 재생에너지 설비 100GW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제조 AI 분야에는 같은 해까지 민관 합동 2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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