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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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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광산 E-9 외국인 근로자 현장 맞춤형 교육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국내 광산에 재직 중인 E-9 취업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4일부터 3일간 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진행된다. 현재 외국인 근로자는 삼보광업 등 총 10개 광산에서 근무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현장실무 한국어, 한국인 관리자·동료와의 갈등관리, 광산사고 예방, 위험상황 대응, 정신건강 증진 등으로 구성되며, 붕괴·낙반·협착·추락 등 재해 사례 분석과 갱내 화재·붕괴 등 비상상황 대응 훈련이 포함된다. 전 과정에 우즈베크어·키르기스어 통역과 해당 언어 번역 교재가 제공된다.

10월 14일

광해광업공단, 외국인 광산근로자 현장 맞춤형 교육 개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4일 원주 본사에서 비전문취업 체류자격(E-9)을 보유한 광산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사흘간 진행되며 현장실무 한국어, 한국인 직장 동료와의 갈등관리, 광산사고 예방, 위험상황 대응, 정신건강 증진 등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2024년부터 광업 분야에 E-9 외국인력 고용을 허용했고, 현재 도입 국가는 몽골·우즈베키스탄·중국·키르기스스탄 4개국이다. 국가데이터처 2025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에 따르면 E-9 외국인 취업자의 79.7%가 광·제조업에 종사한다. 안전 과정에서는 붕괴·낙반·협착·추락 등 재해사례 분석과 갱내 화재·붕괴 대비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안전보건공단·노사발전재단, 외국인근로자 안전보건 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노사발전재단과 외국인근로자의 안전한 고용환경 조성과 글로벌 산업안전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입국 전 송출국 사전 안전보건 교육 공동 운영과 콘텐츠 개발, 입국 후 취업교육 내 산업안전보건 교육 강화, 체험교육 시설 제공, 사업장 배치 후 근로자·사업주 대상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해외 진출 국내 기업의 현지 법인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과 재해 예방 컨설팅을 지원한다. 중점 협력국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제도·역량 강화 공동 프로젝트와 초청 연수 프로그램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김현중 공단 이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산업안전보건 협력 범위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안전보건공단·노사발전재단, 외국인근로자 안전 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과 노사발전재단이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고용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송출국 현지에서의 사전 안전보건 교육 공동 운영과 교육 콘텐츠 개발, 국내 입국 후 취업교육 과정의 산업안전보건 교육 강화, 체험형 교육시설 활용을 추진한다. 사업장 배치 이후에는 외국인근로자와 이들을 고용하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교육도 진행한다. 해외 진출 국내 기업의 현지 법인·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교육과 산업재해 예방 컨설팅, 중점협력국 대상 국제개발협력사업도 공동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입국 전부터 사업장 근무 단계까지 안전보건 지원이 이어지도록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