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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서울씨엔지, 은평구 진관클린스테이션 CNG충전소 가동

서울씨엔지(대표이사 배상준)가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77-7 일원 진관2 공영차고지 내에 구축한 'CNG 충전소' 진관클린스테이션의 준공을 마치고 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 시설은 CNG 압축기 3대와 충전기 3대, 저장설비, 캐노피, 관리사무동 등을 갖췄으며 대형 시내버스의 충전 및 이동 동선을 고려해 배치됐다. 최대 시내버스 3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서울씨엔지는 서울시의 CNG 충전시설 사업자 선정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고, 관계기관 협의 및 인허가 절차를 거쳐 시설을 구축했다. 6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9일부터 신수교통 등 CNG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충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1월 4일

서울씨엔지, 은평구 진관클린스테이션 CNG 충전소 준공

서울씨엔지㈜(대표 배상준)가 서울 은평구 진관동 77-7 일원 진관2 공영차고지 내에 구축한 진관클린스테이션(CNG 충전소) 준공을 마치고 11월 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 시설은 서울시의 CNG 충전시설 사업자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관계기관 협의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조성됐다. CNG 압축기 3대와 충전기 3대, 저장설비, 캐노피, 관리사무동을 갖췄고 시내버스 최대 3대를 동시 충전할 수 있다. 서울씨엔지는 11월 6일 오후 4시 준공식을 개최하며, 9일부터 신수교통 등 CNG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충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전기버스 전환 과도기에 기존 충전시설 운영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연료공급 공백 대응이 구축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11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씨엔지, 은평구 진관2 공영차고지에 CNG 충전소 신설

서울씨엔지가 서울 은평구 진관동 77-7 일원 진관2 공영차고지 내에 구축한 CNG 충전소 '진관클린스테이션'을 오는 9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의 CNG 충전시설 사업자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관계기관 협의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준공됐다. 시설에는 CNG 압축기 3대와 충전기 3대, 저장설비, 캐노피, 관리사무동 등이 설치됐고 최대 3대의 버스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회사는 기존 충전시설 운영 중단에 따른 연료공급 공백 예방과 서울 서북권 CNG 시내버스 운행 지원을 목적으로 밝혔다. 준공식은 6일 오후 4시에 열리며, 9일부터 신수교통 등 CNG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충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1월 4일

기후부·과기정통부, AI 폐기물 처리 앱 '가져가' 은평구 실증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 AX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앱 '내 손안의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가져가'의 실증을 13일부터 서울시 은평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폐기물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품목을 자동 인식·분류하고, GPS 위치정보와 연동해 해당 지역 배출규정에 맞춘 배출 요일, 수수료 정보,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대형가구·가전제품 등의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앱 내에서 처리할 수 있다. 정부는 은평구 실증을 통해 인공지능 모델의 식별 정확도와 서비스 편의성·안정성을 검증하고, 수집된 사용자 의견과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용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고응 기후부 자원순환국장은 인공지능 기반 자원순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과기정통부, AI 폐기물 배출 앱 '가져가' 은평구 실증 개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기정통부 '공공 AX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앱 '가져가'의 실증을 13일부터 서울 은평구 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앱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폐기물의 품목을 AI가 자동 인식·분류하고, GPS와 연동해 지역별 배출 요일·수수료·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대형 가구·가전제품의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앱 내에서 일괄 처리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정부는 이번 실증에서 AI 모델의 식별 정확도와 서비스 편의성·안정성을 검증하고, 수집된 사용자 의견과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방정부 수요와 유지관리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은평구 주민은 13일부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10월 12일

기후부·과기정통부, AI 폐기물 처리 앱 '가져가' 은평구 실증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 AX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앱 '내 손안의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가져가'의 실증을 10월 13일부터 서울 은평구 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앱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폐기물을 AI가 자동 인식·분류하고,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의 배출 요일과 수수료,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대형 가구와 가전제품은 앱에서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다. 정부는 이번 실증을 통해 AI 모델의 폐기물 식별 정확도와 서비스 편의성·안정성을 검증하고, 수집한 사용자 의견과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수요와 유지관리 여건을 고려해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고응 기후부 자원순환국장은 은평구 시범 운영을 통해 지방정부 현장 여건에 최적화된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