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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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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15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광주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9일 광주전남지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반성장위원회, 전남·광주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발굴·수요연결·성장지원·성과환류 4단계로 운영되는 '한난 ON:BRIDGE'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기업발굴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통합특별시, 동반성장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전남지사의 열병합 발전설비를 둘러봤고, 수요부서 담당자와 기업 간 1:1 구매·기술상담이 진행됐다. 보유 특허 기술이전 상담과 R&D 지원사업, 기술 실증 등 후속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6.3GW 대응 RE100 전략 발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8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APAC) 재생에너지 매칭포럼' 기조연설에서 기업 RE100 실현을 위한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앰코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첨단산업 투자 규모가 총 896조원에 달하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약 6.3GW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4대 전략은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체계 구축, 재생에너지 전주기 거버넌스 확립, 지산지소 인프라 확충, 선도기업·공공기관 협력을 통한 RE100 성공모델 구체화다. 직접전력거래(PPA) 등 조달 방식 지원과 가칭 '전남광주도시개발에너지공사'를 중심으로 한 공공 주도 개발, 차세대 전력망 및 지산지소형 ESS 구축이 포함된다. 시는 27일 기업재생에너지재단·한국농어촌공사·앰코와 협약을 체결했고, 28일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담양·곡성·화순·해남·영암·무안·함평·장성·신안 등 9개 군과 'RE100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규제혁신 업무협약'을 맺어 태양광 이격거리 등 규제 완화와 인허가 장애요인 개선을 추진한다.

10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기후부·전남광주 등 11개 기관,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개선 MOU…최대 4.5GW 개발 협약

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28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을 개최하고, 수요기업·산업계·지자체 등 300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곡성·화순·해남·영암·무안·함평·장성·신안 등 11개 기관 및 지자체가 'RE100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 규제혁신' MOU를 체결했으며, 이격거리·개발행위허가 규제 개선, 민원 해결, 전력계통·산업입지 여건 개선을 추진 내용으로 담았다. 재단은 영암해남 농어민 탄소중립협동조합연합회와 최대 4.5GW 규모 태양광 개발 및 기업 구매자 매칭 협약도 마련했다. 주민 연합회가 공유수면과 간척지를 활용해 사업개발을 맡고 재단이 기업의 조달 수요와 연결하는 구조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기조강연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약 6.3GW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직접 PPA 공급체계 구축, 전남광주에너지공사 중심 전주기 관리체계, 차세대 전력망과 지산지소형 ESS 확충 계획을 제시했다.

10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앰코코리아, 광주에 3조 규모 반도체 제조라인 착공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19일 광주 북구 첨단산업단지 내 광주공장에서 첨단 반도체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을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투자 규모가 약 3조 원으로, 1999년 광주공장 설립 이후 외국인투자기업 단일 투자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앰코코리아는 지난 6월 대통령 주재 보고회에서 1조 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나 생산라인 추가 증설을 결정하며 투자 규모를 3조 원으로 확대했다. 공장 증설의 걸림돌로 지목된 반도체 폐수 처리 문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장성공공폐수처리장 연계 처리'에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해결됐다. 통합특별시는 기업지원 전담팀(TF)을 가동해 용수·하수·전력 등 기반시설과 인·허가 사항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규 일자리 2000개 이상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10월 19일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300만원 지원

한전KPS는 15일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하는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의 10%를 할인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신용보증기금이 운용하는 공적 보험으로, 외상 판매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현재 협력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받고 오는 1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으로 접수 대상을 확대한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KPS·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전력설비 정비 공기업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기관이 운용하는 공적 보험으로, 가입 기업이 외상 판매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한다. 한전KPS는 기업당 300만 원 한도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 10% 할인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가입일 기준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지자체·은행 보험료 지원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협력업체를 우선 접수 중이고, 10월 1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 신청도 받는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후위기 적응 포럼' 5회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지방기상청과 공동으로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기후위기 적응 포럼'을 총 5회에 걸쳐 개최한다. 장소는 광주청사 무등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등이다. 포럼은 1차 과학기반·데이터(13일), 2차 폭염(20일), 3차 가뭄(22일), 4차 홍수(27일), 5차 거버넌스(29일) 순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전남광주 지역의 기후 위험과 기존 정책을 점검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포럼에서 제안된 과제를 향후 기후위기 적응 정책과 관련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최태원 SK 회장, 광주 군공항 반도체클러스터 부지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방문에는 민형배 시장과 공군·SK그룹 관계자들이 참여해 부지 조성 여건과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최 회장은 반도체 수요 증가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체 건설 일정을 12년 앞당겼으나 이마저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용인과 전남광주에서 공장을 병행 건설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시는 그동안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등 기업 관계자와 10차례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6조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은 특별시가 직접 사업을 편성·집행하는 재원이다.

10월 10일

최태원 SK 회장, 광주 반도체 특화단지 예정 부지 방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특화단지 예정 부지인 광주 군공항 부지와 탄약고 일대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등 경영진과 함께 점검했다. 최 회장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으로부터 산업단지 조성 계획과 부지·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 준비 상황을 들은 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체 건설 일정을 12년 앞당겼으나 이마저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용인과 전남광주에서 공장을 병행 건설할 수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6월 호남권에 400조원 규모 신규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밝혔고, 정부 계획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메모리 팹 2기씩 총 4기를 광주 군공항 일원에 건설하는 구도다. 최 회장은 이날 구체적인 착공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10월 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광양만권,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과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총 645만평 규모다. 통합특별시는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장비·부품·배터리 셀·ESS·재활용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광양만권은 리튬·니켈 정·제련부터 양극재·흑연 생산, 사용후배터리 재활용까지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포스코 계열사를 중심으로 연간 8만3,000톤 규모의 원료·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2023년 청주·포항·울산·새만금 4곳이 지정된 데 이어 광양만권이 추가됐다.

10월 1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광양만권,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과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업단지, 총 645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통합특별시는 기초원료와 핵심소재를 아우르는 국가 배터리 공급망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바탕으로 정부의 특화단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9월 30일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내년 부지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팹(Fab) 4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기자 차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발표된 추진 계획에는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이 포함됐다. 부지 착공은 내년으로 제시됐으며, 시는 핵심 기반시설 구축 시점을 최대한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화재보험협회, 구례군·전남광주 소방본부와 화재 취약계층 안전망 협약

화재보험협회는 9일 전남 구례군 광의면 지천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구례군과 '화재 취약계층 안전강화 및 화재 안심보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전남·광주 지역 노후주택과 전통시장 등 총 3500개소에 단독 경보형 감지기와 안전 멀티탭 등 안전물품 6000여 점을 지원할 방침이다. '화재 안심보험'은 취약계층 예방물품 지원과 안전점검, 화재 발생 시 보험을 통한 피해 복구까지 연계한 제도로 협회는 2024년부터 추진해 왔다. 협회는 지난해 10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첫 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충남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관련 조례 제정을 완료했다. 협약식 직후에는 구례군 화재 취약가구를 방문해 연기 감지기 설치와 소화기 전달 등 현장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9월 1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광주에너지센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분산에너지 세미나 개최

광주광역시 에너지센터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전남연구원 김준영 연구위원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운영 및 활성화 방향을, 그리다에너지 전석 대표가 도심 마이크로그리드 실증과 에너지 지산지소 가능성을, 전남테크노파크 김동옥 센터장이 전남·광주 에너지 산업 현황과 에너지 신산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자유토의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전남·광주의 에너지 자원과 산업 기반 연계, 분산에너지 사업 구체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센터는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과 토의 결과를 향후 정책과제 및 사업모델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개 산업, '5극3특 성장엔진'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산업통상부의 '5극3특 성장엔진'에 미래 전력시스템, 첨단 반도체 혁신제조,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세대 백신 정밀의료 등 4개 산업이 서남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역별 성장엔진은 수도권을 제외한 7개 권역의 경제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을 발굴·육성해 다극화된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 산업정책이다. 산업통상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통해 성장엔진을 지원한다. 권역별 육성계획은 지방정부 주도로 추진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