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발전, 중동 대신 베트남·말레이시아로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10월 12~17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개척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됐다. 당초 파견 대상 지역은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였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파견이 어려워져 대체시장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를 선정했다. 참여기업의 수출 품목에 맞춘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10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