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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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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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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가스신문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 개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지난 29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회원사와 충주시, 운영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충주시 첨단소재산업 육성과 지원 생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회에서는 정관 제정과 임원 선출 안건을 심의·의결해 정혁 코스모신소재 상무가 회장, 황인중 새한 연구소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운영 방향은 기업 간 교류 중심에서 사무국이 기업별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취합해 운영·협력기관의 사업을 패키지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024년 7월 발족한 협의회에는 현재 이차전지 12개사, 소재·부품·장비 11개사, 에너지 2개사, AI 1개사 등 총 26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30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운영체계 개편·정관 제정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29일 충주 더베이스호텔에서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원사와 충주시, 운영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고, 충주시·협의회·중진공은 '충주시 첨단소재산업 육성과 지원 생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회원사 26개사 표결로 정관 제정안이 원안 가결됐으며, 회장에 정혁 코스모신소재 상무, 부회장에 황인중 새한 연구소장이 선출됐다. 운영위원은 김창종 큐에스에프 이사, 박재혁 원익머트리얼즈 팀장, 지관식 이코브 대표이며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협의회는 기존 교류 중심 운영에서 사무국이 회원사 수요를 모아 운영·협력기관의 지원사업과 패키지 형태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

10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대한화섬, LCP 섬유 'ACEPAR' 상업 생산 시작

태광그룹 계열사 대한화섬이 액정고분자(LCP) 섬유 'ACEPAR(에이스파)'의 상업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판매에 나선다고 8월 31일 밝혔다. 회사는 품질 검증을 거쳐 양산 준비를 마치고 LCP 섬유 상업화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ACEPAR는 태광산업의 파라아라미드 브랜드 'ACEPARA(에이스파라)'와 함께 고기능성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제품이다. 회사는 산업용 로프, 케이블, 복합재 등의 영역에서 두 제품 간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