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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최태원 회장, 한·일 경제연대 실행 촉구…"1조달러 시너지"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미래경제포럼' 축사에서 한국과 일본의 경제협력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서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고령화와 에너지 등 양국이 공통으로 부담하는 비용을 줄여 최소 1조 달러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자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협력이 지속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시간 전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최태원 SK 회장, 울산포럼서 'AI시티' 구상 제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울산의 발전 방향으로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의 과제로 기존 속도·규모·안전에 더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지속 가능성을 제시하고, 제조AI를 위해서는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경상 SK텔레콤 AI CIC장은 'AI for Everyone, Smart Local 울산' 세션에서 시민 대상 AI 에이전트 '모두의 AI'와 울산 특화 AI 생태계 구축 구상을 소개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AI 경쟁이 산업 현장 활용으로 확장되면 제조 기반을 갖춘 울산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포럼은 'Leading AX, Smart Life 울산'을 주제로 2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시민 등 1만 900여명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연계 행사인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은 10일부터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9월 13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울산CLX 현장 점검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10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경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AI 인프라 구축 상황과 정유·화학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사장 등 계열사 경영진이 동행한다. SK그룹은 AI를 그룹 성장축으로 제시하고 있다.

9월 10일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SK이노베이션 CLX 현장 점검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10일 국내 제조 현장을 방문해 AI 전환(AX) 실행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SK AI 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를 연이어 방문한다. 현장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 등이 함께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최태원 회장 “한일 협력 시 6조달러 경제권…에너지 연대 제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8일 공개된 일본 아사히신문 인터뷰에서 한일 경제 협력 구상을 밝혔다. 최 회장은 양국이 하나로 뭉치면 약 6조달러 규모의 세계 4위 경제권을 형성해 더 강력한 교섭력과 발언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 질서와 규칙을 수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 기반을 세울 수 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 협력 방안으로는 에너지 분야 연대를 먼저 제시했으며, 에너지 구매 단계부터의 협력을 거론했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