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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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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5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 개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지난 29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회원사와 충주시, 운영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충주시 첨단소재산업 육성과 지원 생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회에서는 정관 제정과 임원 선출 안건을 심의·의결해 정혁 코스모신소재 상무가 회장, 황인중 새한 연구소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운영 방향은 기업 간 교류 중심에서 사무국이 기업별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취합해 운영·협력기관의 사업을 패키지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024년 7월 발족한 협의회에는 현재 이차전지 12개사, 소재·부품·장비 11개사, 에너지 2개사, AI 1개사 등 총 26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30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주산단 20개사 FEMS 구축 추진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충주산업단지 제조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2028년 12월까지 충주 지역 제조기업 20개사에 맞춤형 FEMS를 구축하고 에너지 절감률 12%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하나로, 충주 제1~5일반산업단지와 용탄농공단지, 중앙탑농공단지 등 7개 산업단지가 대상이다. 융합원이 주관기관으로 사업 총괄과 ISO 50001 기반 에너지경영체계 구축을 맡고, 임픽스(FEMS 플랫폼·디지털트윈), 주빅스(데이터 수집 서버·보안), 중원대 산학협력단, 쿠치(계측 인프라)가 참여한다. 1차년도에는 신청기업 10개사 중 태정기공, 새한솔루텍, 삼성테이프, 고려전자, 케이비아이동양철관, 한실 등 6개사를 구축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15일 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 운영위원회를 열어 1차년도 추진 현황과 운영요령 제정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10월 16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주산단 FEMS 구축 운영위원회 개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15일 융합원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에서 '충북충주 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 구축사업 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SEC)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산단 제조기업에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을 구축해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 계측·분석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을 지원한다. 융합원이 사업 총괄과 ISO 50001 에너지경영체계 구축, SEC 운영을 맡고 ㈜임픽스, ㈜주빅스,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쿠치가 FEMS 플랫폼·디지털트윈, 데이터 수집·보안, 기업 발굴, 계측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 운영위원회에는 산·학·연·관 전문가 8명이 참여해 1차년도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운영요령 제정 등 2개 안건을 논의했다. 1차년도에는 신청기업 10개사 중 현장실사를 거쳐 태정기공, 새한솔루텍, 삼성테이프, 고려전자, 케이비아이동양철관, 한실 등 6개사를 FEMS 구축 대상기업으로 선정했으며, 2차년도 추가 대상기업 발굴을 위한 사전 현장실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16일

충북도·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괴산 139세대 노후 전기설비 교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2026년 안전취약계층 전기설비 교체사업'이 15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괴산군 불정면과 청천면 등 9개 마을 139세대를 대상으로 했다. 수행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회원 60여 명이 2인 1조 봉사단을 구성해 가구를 방문했다. 주요 작업은 노후·불량 전등의 LED등 교체, 누전차단기 점검 및 교체, 노후·파손 콘센트 교체 등이며 전기재해 예방교육과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현장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충청북도 에너지과, 괴산군 관계자 등 75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5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충북, 제23회 수소산업 산학연관 기술교류회 개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8일 청주 C&V센터에서 '제23회 수소산업 산학연관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ESG사업팀이 수소품질분석시스템의 기능과 활용방안을 소개했고, 최용호 포항테크노파크 단장이 포항 발전용 연료전지 특화단지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김기세 강원대 교수는 액화수소와 CCU 기반 탄소중립연료를 포함한 강원 청정에너지 산업 현황을, 한상일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장은 평택·보령·당진 수소도시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구준모 한국석유관리원 과장은 국내 수소 유통시장 현황과 수급 전망을 설명하며, 수급 비상 상황 시 운송비 차액 지원방안 등 지원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상민 원장 직무대행은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 발전 정책 기조와 함께 지역별 수소산업 사례를 살펴보는 의미를 언급했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