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탄소중립포인트

1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전 직원 참여 전기차 전환 서명 캠페인 시작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수송부문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2일부터 김성환 장관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기차 전환 서명 실천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명서에는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을 우선 고려하고, 차량 대여나 신규 구매 시 전기차 등 무공해차를 구매하겠다는 내용이 담긴다. 서명 참여자는 탄소중립포인트 2000포인트를, 추후 전기차를 구매하면 2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서명 포인트는 다음 달 말 지급될 예정이다. 27일부터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기후행동×탄소중립포인트 통합 누리집 또는 카본페이 앱을 통해 국민도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1~9월 신규 등록 전기차는 29만 7000대로 전체 신규 차량의 23.8%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11월 2일

기후부, 전기차 전환 서명 캠페인…27일부터 국민 참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송 부문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김성환 장관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기차 전환 서명 실천운동'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명에는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을 우선 고려하고 차량 대여·구매 시 전기차 등 무공해차를 선택하겠다는 내용이 담긴다. 참여자에게는 탄소중립포인트 2000포인트가 지급되며, 실제 전기차를 구매하면 2만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캠페인은 2일 기후부와 소속·산하기관 내부 서명으로 시작되고, 국민은 27일부터 '대한민국 기후행동×탄소중립포인트' 통합 누리집 또는 카본페이 모바일 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명에 따른 2000포인트는 다음 달 말 지급 예정이며, 전기차 구매에 따른 포인트 지급 기준과 절차는 별도로 안내된다.

11월 2일

기후부·세종시, 다회용 컵 전환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의회·자원순환사회연대와 '세종시 다회용 컵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세종청사 내 카페 20곳에서 운영 중인 다회용 컵 보증금제가 청사 인근 9곳과 세종시청 인근 11곳 등 20곳으로 확대된다. 보증금제는 포장 구매 시 컵 보증금 1000원을 내고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돌려받는 방식이며, 회수한 컵은 세척·건조·살균을 거쳐 커피전문점에 재공급된다. 참여 매장에는 수거·세척·재공급 비용 일부와 컵 1개당 30원의 탄소중립포인트가 지원되고, 소비자에게는 반납 시 1개당 3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가 지급된다. 기후부는 이번 협약으로 매년 일회용 컵 200만개 이상 감량을 예상하며 참여 매장을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10월 19일

국감, 전기차 충전기 6670기 미운영·탄소중립포인트 참여처 부족 지적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환경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정부는 최근 6년간 민간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에 총 1조6695억원의 보조금을 투입했으나 사업자 폐업·사업 중단 등으로 현재 운영되지 않는 충전기가 6670기로 나타났다. 해당 충전기를 보유한 사업자 4곳에 지급된 보조금은 약 298억원이며 2곳은 파산, 2곳은 기업회생이나 외부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충전시설 구축 예산은 2021년 913억원에서 올해 5458억원으로 늘었고, '상태 미확인' 또는 '통신 이상'이 3일 이상 이어진 충전기는 1만7800여기로 집계됐다. 이철규 의원실에 따르면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지급액은 2021년 104억5400만원에서 2025년 349억1900만원으로 증가했으나 일회용컵 반환, 가정용 태양광 설치 등 일부 실천 항목의 참여 기업·기관은 각각 1곳에 불과했다.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료에서는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국가수질자동측정망 고장·결측이 2253건, 청미천 측정소의 최장 측정 중단 기간이 324일로 확인됐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탄소중립포인트 예산 확대에도 참여기업 1곳 항목 다수…국회 지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철규 의원(국민의힘)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탄소중립포인트 전체 인센티브 지급액은 2021년 104억5400만원에서 2024년 370억7300만원으로 증가했고 2025년에는 349억1900만원이 지급됐다. '녹색생활 실천' 분야 지급액은 2022년 21억7500만원에서 2025년 150억1600만원으로 늘었다. 반면 일회용컵 반환, 가정용 태양광 설치,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 장바구니 이용, 개인용기 식품 포장 등 신설 항목의 참여 기업·기관은 각각 1곳에 불과했고, 국정과제로 새로 도입된 다수 항목도 참여기업이 5곳을 넘지 못했다. 제로웨이스트 매장 지원사업은 별도의 법적 정의나 전국 단위 매장 통계 없이 22개 매장을 간접 지원하고 있으며, '제로웨이스트 매장 내 그린카드 혜택 제공 시스템 구축'은 소규모 매장의 POS 시스템 부재 등을 이유로 상시 시스템 대신 이벤트성 지원 방식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철규 의원은 녹색생활 품목의 실제 실현 가능성 점검과 참여 기업·기관 확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10월 15일

용인시,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최종 실적 등록 28일 개시

경기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의 최종 주행거리 실적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등록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참여 기간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인 운전자에게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2만~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감축량과 감축률을 각각 산정해 참여자에게 유리한 실적을 적용한다. 올해 모집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9만대를 모집했고, 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와 영업용·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됐다. 참여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 또는 안내 문자의 URL에 접속해 차량 번호판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을 실시간 촬영하고 주행거리 입력과 최종 확인·동의 절차를 마쳐야 한다. 최종 등록 승인 문자를 받은 참여자는 '참여 완주 기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00명을 추첨해 1인당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9월 24일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전환 사용 가능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소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에 대해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코나아이,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 지급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15일 서울 은평구 본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로, 2026년 9월 기준 약 234만 명과 128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7개 실천항목에 대해 1인당 연간 최대 7만 원을 지급한다. 그동안 포인트는 계좌 입금, 네이버페이, 삼성월렛 등으로 지급됐으며 지역화폐를 지급수단으로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기관은 지급·정산 시스템 개발, 적용 지역 단계적 확대, 개인정보 보호,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하며 올해 안에 경기지역화폐 28개 지역과 김포페이 등 총 29개 지역에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는 코나아이가 운영을 대행하는 전국 60여 개 지역화폐로 적용 지역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지급 추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코나아이는 9월 15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탄소중립포인트제의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일상 속 실천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지급…환경산업기술원-코나아이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포인트의 지급수단을 지역화폐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국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탄소중립 실천에 따른 경제적 보상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녹색생활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취지다.

9월 15일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지급…연내 29개 지역 도입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17개 실천항목에 대해 1인당 연간 최대 7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 9월 기준 약 234만명과 128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기존에는 계좌 입금과 네이버페이, 삼성월렛 등으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며 지역화폐가 지급수단으로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기관은 지역화폐 지급·정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안에 경기지역화폐 28개 지역과 김포페이 등 총 29개 지역에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는 코나아이가 운영을 대행하는 전국 60여개 지역화폐로 적용 범위를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금강환경청, 충남 고속도로 휴게소 6곳 다회용컵 시범전환 협약

금강유역환경청은 14일 충남도청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휴게소 운영자, 충청남도와 충남지역 고속도로 6개 휴게소 커피매장 대상 '다회용컵 전환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에는 공주양방향, 예산양방향, 부여백제양방향 등 6개 휴게소 내 커피매장 7개소가 참여한다. 이용객이 다회용컵을 사용한 뒤 지정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보증금 1000원을 환급받고, 기후부가 시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300원이 지급되며 충남도민은 충청남도가 시행하는 탄소업슈 100원을 추가로 받는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휴게소 운영자는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하고, 금강유역환경청과 충청남도는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맡기로 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연간 약 30만 개의 일회용컵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9월 14일

기후부,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 통합누리집 개통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내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누리집(cpoint.or.kr)을 9월 10일 개통했다. 통합누리집에서는 기후시민 선언과 '10가지 기후행동 실천 약속' 확인, 기후시민증 온라인 발급, 온실가스 감축량 등 실천 성과 조회가 가능하다. 올해 말까지 온라인 선언에 참여하면 현금 1000원 상당의 탄소중립포인트 1000포인트를 지급하고, 기후행동을 실천·인증하면 1000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매달 중점 기후행동을 선정해 캠페인을 병행하며, 10월에는 자전거 타기를 운영해 공유자전거 이용 시 1km당 1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후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 설치, 전기차 대여 등도 중점 기후행동으로 선정하고 탄소중립포인트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누리집 10일 개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내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누리집(cpoint.or.kr)을 1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통합 누리집은 기존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누리집과 카본페이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기후시민 선언 기능을 추가했으며, 선언 시 온라인 기후시민증이 발급되고 온실가스 감축량 등 실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집중 참여 기간을 운영해 기후시민 선언 시 탄소중립포인트 1000포인트(1000원 상당)를, 이후 기후행동 1건을 실천·인증하면 추가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매달 중점 기후행동을 선정해 10월에는 자전거 타기를 운영하며, 공유자전거 이용 시 1km당 100포인트를 지급하되 현재 참여 지자체는 창원시뿐이다. 이와 함께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시작으로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을 진행한다.

9월 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누리집 10일 개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내에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누리집을 개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출범한 '대한민국 기후행동'의 실행 수단으로 기획된 '1000만 기후시민 운동'의 일환이다. 올해 말까지 온라인 기후시민 선언 집중 참여 기간이 운영되며, 선언 참여 시 탄소중립포인트 1000포인트, 이후 기후행동 1건을 실천·인증하면 추가 1000포인트가 지급된다. 통합 누리집은 기존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누리집과 카본페이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구축됐고, 선언자에게는 온라인 기후시민증이 발급되며 실천 이력과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 설치, 전기차 대여 등을 중점 기후행동으로 선정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개선과 연계할 계획이다.

9월 9일

기후부-천주교서울대교구, 녹색전환·기후행동 업무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천주교서울대교구는 8일 서울 중구 서울대교구청에서 녹색 대전환 및 기후행동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본당과 신자가 참여하는 기후행동을 확산하고, 미사·교리와 연계한 기후위기 및 생태 교육을 확대하며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음식물 쓰레기 감축, 자원순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기후부는 서울대교구 및 소속 기관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설치, 녹색건축, 고효율 조명·냉난방기·단열·창호 개선 등 에너지 효율화 자문과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상담·정보를 제공한다. 양측은 공동홍보와 사례발표로 우수 본당 실천사례와 참여인원 등 성과를 관리하고, 정례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 협력사항과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지역 공동체 참여를 통한 실질적 변화를, 정순택 서울대교구장은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확대, 생태교육 확산 의지를 밝혔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에너지환경부-천주교서울대교구, 녹색 대전환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천주교서울대교구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천주교서울대교구청에서 녹색 대전환 및 기후행동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본당과 신자가 참여하는 기후행동 확산, 미사·교리·신앙교육과 연계한 생태교육 확대, 대중교통 이용·일회용품 감축·자원순환 등 생활 속 실천운동을 공동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천주교서울대교구와 소속 기관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설치, 녹색건축, 고효율 조명·냉난방기·단열·창호 개선 등 에너지 효율화 자문과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상담·정보를 제공한다. 양 기관은 우수 본당·기관의 실천 사례와 참여인원 등 성과를 공동 홍보와 사례 발표를 통해 관리·확산할 계획이다. 협약 이후 정례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 협력 사항과 실행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