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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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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교통안전공단, 석유제품 운송안전·불법유통 관리 업무협약

한국석유관리원은 3일 본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관리 및 석유제품 불법유통 근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석유제품 불법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석유제품 품질·유통을 점검하는 석유관리원과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을 관리하는 교통안전공단이 각자 구축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교통안전공단이 제공하는 석유제품 운송 정보와 자체 수급 정보를 연계 분석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는 현재 구축 중인 석유통합관제센터에서 활용해 유통 과정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점검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석유제품 수급의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체 흐름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4일

TS, 연말 개통 예정 양산선 철도시설 안전 현장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0월 15일 올해 말 개통을 앞둔 양산선 노포~북정 신설구간과 부산도시철도 2호선 양산~양산중앙 연장구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연장 11.43㎞로 부산광역시와 경남 양산시를 연결한다. 점검에는 철도시설관리자인 부산교통공사와 철도운영자인 우진메트로양산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양산차량기지와 관제실에서 영업시운전 진행 상황과 안전설비를 확인했다. TS는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대피통로 이동 동선 확보 방안 개선, 선로변 설비 접근로 확보, 방화구획 설치기준 준수 등 보완 사항을 확인했다. 철도종합시험운행은 철도시설의 기술 기준, 시설물검증시험, 영업시운전으로 구분된다.

10월 15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TS 하절기 CNG·수소 버스 점검, 부적합 1순위는 연료주입구 44.3%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2만2881대(99.3%)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지방정부가 2만755대, TS가 노후차량 등 2126대를 점검했으며 부적합 차량 1351대에 대해서는 모두 현장조치가 이뤄졌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관련 사항이 663건(44.3%)으로 가장 많았고, 세부적으로 연료주입구 마개분실 351건(23.5%),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12.3%),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8.6%),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8.2%), 기타 709건(47.4%) 순이었다. 차종별로는 시내버스에서 충전·가스공급 계통, 마을버스에서 배관 관련 점검사항이 주로 확인됐다. TS는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대상 교육과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안전관리 컨설팅을 진행했고, CNG 충전소에는 일률적 감압충전 중단 및 Type-2 용기 관련 안내를 실시했다.

10월 15일

CNG·수소버스 2만2881대 특별점검, 1351대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2만2881대를 점검했으며, 점검률은 99.3%다. 점검 결과 5.8%인 1351대에서 역류방지밸브 손상, 가스필터 가스누출 등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마개분실 351건(23.5%),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12.3%),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8.6%),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8.2%) 등으로, 연료주입구 관련 사항이 663건(44.3%)으로 가장 많았다. 점검은 지방정부가 2만755대, 교통안전공단이 노후차량 등 2126대를 담당했다. 공단은 CNG·수소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대상 정비·점검 교육과 전년도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대상 안전관리 컨설팅도 함께 시행했다.

10월 14일

CNG·수소버스 하절기 안전점검서 1,351대 부적합 적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부적합 차량 1,351대의 안전 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마개 분실 351건,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 순이었으며 저압라인 가스누출 등 기타 사항이 709건이었다. 연료주입구 마개 분실·손상과 역류방지밸브 손상을 합한 663건은 전체의 44.3%를 차지했다. 차량 유형별로 시내버스는 충전·가스공급 계통, 마을버스는 연료주입구와 저압라인 등 배관 관련 점검사항이 주로 확인됐다. 공단은 차량 연식과 과거 부적합 이력 등을 분석해 고위험 차량 집중점검을 강화하고, 반복 부적합·중대 결함 노후차량은 조기 폐차와 대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며,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교육과 전년도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컨설팅을 병행했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철도연, 2026년 철도용품 형식승인 간담회 개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지난 6일 의왕 본원 해무홀에서 '2026년 철도용품 형식승인 간담회'를 열고 제도 운영 현황과 제작사 애로사항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철도연은 철도안전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용품 형식승인 검사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또 다른 검사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TS)도 참여했다. 철도연은 분야별 전문가가 전담하는 '형식승인 사전컨설팅 무료 서비스'를 12월 중 시작할 예정이며, 제도·절차·신청 서류·소요기간을 안내한다. 2부에서는 철도용품 시험장비와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의 현황·이용 절차, 철도기술기준 운영 및 개정 절차가 안내됐다. 이번 행사에는 32개 제작사 임직원 59명이 참석해 지난해 23개사 38명보다 늘었고, 철도연은 2014년부터 차량용품 7개, 궤도용품 3개, 전철전력용품 3개, 신호통신용품 3개 등 총 16개 항목의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5년8개월간 437건…절반 이상 '적재 중' 발생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 8월까지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는 437건으로 26명이 사망하고 270명이 부상했다. 전체 사고 중 229건(52.4%)은 실제 위험물질을 적재한 상태에서 발생했고, 물질이 외부로 유출된 사고는 64건이었다. 올해 1월 경기 안성에서 LPG 4520㎏, 7월 충남 서산에서 황산 5700㎏, 같은 달 경북 경주에서 휘발유 4000리터가 유출됐다. 사고 유형은 추돌 219건(50.1%), 충돌 69건(15.8%), 차량결함 등 54건(12.4%) 순이었다. 관리 대상 운송차량은 2021년 1만2045대에서 올해 8월 1만5012대로 24.6%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안전규정 위반 적발은 299건으로 사전운송계획 미제출이 169건(56.5%)을 차지했다.

9월 10일

E-GMP 전기차 절연캡 이탈, 공공 급속충전기 융착 사고로 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월 현대자동차그룹 E-GMP 플랫폼 전기차의 DC 충전 인렛 절연캡 이탈 현상을 결함으로 판단하고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전달했다. 전기신문 취재에 따르면 이 문제는 1~2년 전부터 발생해온 것으로 파악되며, 대상 차량은 2021~2023년 생산된 아이오닉5·6, EV6·9 등이다. 충전 중 절연캡이 헐거워져 빠지면 해당 부품이 차량이 아닌 충전기 커넥터 쪽에 남고, 다음 이용자가 같은 충전기를 사용할 때 고전압에서 발생하는 열로 캡이 녹아 커넥터와 차량 충전구가 들러붙는 융착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캡을 떨어뜨린 차량은 충전을 마치고 떠나기 때문에 피해는 이후 충전한 이용자와 충전사업자가 부담하며, 원인 차량을 특정하기 어렵다. 융착 사고는 민간 충전사업자(CPO)를 넘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구축하는 공공 급속충전기에서도 발생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