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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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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4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 풍력발전기 현장 맞춤형 비상탈출훈련 시행

한국남동발전은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작업자의 탈출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단지가 실제 보유한 비상탈출 장비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시행했다. 남동발전은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협업해 탈출 장비 사용법과 안전점검 요령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한 뒤 실제 장비를 활용한 체험형 실습을 실시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정부의 육상풍력 안전관리 강화 방침에 부응해 자체 반복훈련과 외부 전문교육기관 연계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국민성장펀드, 해남 400MW 태양광에 1,000억원 PF 지원

금융위원회는 10월 29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해남 태양광 발전사업을 포함한 4개 사업에 약 1조원 규모의 자금지원을 승인했다. 해당 사업은 한국남동발전 등이 참여하는 해남희망에너지가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일원에 400MW 규모 발전소를 건설해 20년간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일반 태양광 390MW와 영농형 태양광 10MW로 구성된다. 총사업비 6,846억원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이 PF 대출로 1,000억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5,846억원은 민간 금융기관과 발전사 등이 조달한다. 태양광 모듈은 한화솔루션, 인버터는 OCI파워 제품이 적용될 예정이며, 생산 전력은 한국남동발전에 20년간 판매된 뒤 직접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반도체 기업 등 첨단산업 수요처에 공급될 계획이다. 국민성장펀드의 누적 승인 실적은 10월 말 기준 39개 사업, 22조3,000억원이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이현빈 사장, 영동·강릉발전본부 안전 현장점검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지난 29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와 발전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이 영동지역 사업소를 찾은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 사장은 24시간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중앙제어실과 연료저장고, 주요 발전설비 정비 현장 등 고위험 작업구역을 둘러보고 각 본부장·실무자로부터 안전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사장은 "발전소 현장에서 최우선 가치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위험한 환경에서 누구나 작업을 중단하고 안전을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를 위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 구현을 위해 안전 관련 지원과 투자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평창군, 21㎿ 운두령풍력 발전사업 MOU 체결

강원 평창군은 28일 군수 집무실에서 운두령풍력, 하누리파워, 한국남동발전, 주민대표와 '운두령풍력 발전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운두령풍력 발전사업은 총 21㎿ 규모로 추진된다. 군은 이 사업을 주민 참여형 풍력발전 모델로 설명했다. 협약은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대응하고 지자체와 기업, 주민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경제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군은 밝혔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 435MW 인천 해상풍력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남동발전은 10월 23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도테라원과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옹진군 굴업도 서측 약 40km 해상의 435MW 규모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육·해상풍력과 태양광, BESS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비전에 따라 2040년 발전설비의 7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앞서 2021년 인천용유무의자월 해상풍력(320MW)과 2023년 인천덕적 해상풍력(320MW)의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다. 또한 10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HRD 박람회 '언리시 월드'에서 '2026 언리시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대국민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의 국민참여심사를 진행한다. 공모전은 접수된 133건 중 8건을 후보로 선정했고, 국민투표와 경영진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4건을 12월 시상할 예정이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이도테라원, 435㎿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공동개발 MOU

한국남동발전은 10월 23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도테라원과 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과 정종찬 이도테라원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 대상 사업은 인천 옹진군 굴업도 서측 약 40km 해상에 조성 예정인 435㎿ 규모의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이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과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 후 첫 현장경영으로 삼천포·고성발전본부 점검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12일 삼천포발전본부와 고성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일 취임한 이 사장의 첫 현장 일정이다. 이 사장은 사업소 본부장·실무자 간담회에서 안전관리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4시간 전력공급을 담당하는 중앙제어실을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와 설비 운영을 당부했다.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는 고위험 작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협력사 근로자를 포함한 작업자 안전 확보와 작업중지권 정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남동발전은 현장 의견을 안전관리 정책에 반영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지원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전기연구원, 공중풍력발전 카이트 비행제어 기술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이 공중풍력발전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남동발전은 10월 7일 진주 본사에서 전기연구원과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영기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과 김태현 전기연구원 연구부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와 연구진이 참석했다. 공중풍력발전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카이트) 형태의 비행체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바람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타워형 풍력발전의 입지 제약을 보완하는 기술로 소개됐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전기연구원, 공중풍력발전 기술개발 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이 지난 7일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발전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카이트) 형태의 비행체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과제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간 수행되며, 주관기관인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에 적용할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은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 1단계는 2027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 개발과 단독 운전 실증을 추진한다. 2단계는 2033년까지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남동발전-전기연구원, 20kW급 공중풍력 비행제어 기술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7일 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카이트) 형태 비행체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상층부 바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연구 기간은 이달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으로, 주관기관인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의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 1단계에서는 내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을 개발해 단독 운전 실증을 진행한다. 2단계는 2033년까지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약식에는 이영기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과 김태현 전기연구원 연구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전기연구원, 20kW급 공중풍력 카이트 비행제어 기술개발 착수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7일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개발'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발전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 형태 비행체인 카이트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이달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간 과제를 수행하며,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에 적용할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으로 2027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단계 사업에서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 개발과 단독 운전 실증을 추진한다. 2033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 산업 부산물 활용 탄소저감 인공토양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기관은 한국남동발전의 목재펠릿 연소재와 포스코의 철강 생산 부산물을 활용해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적합한 탄소저감형 인공토양을 공동 개발한다. 한국남동발전과 포스코는 부산물 공급과 연구를 지원하고, 강원대는 생태복원·탄소흡수 기술 개발과 성능 평가를 맡으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개발된 인공토양을 폐광지역과 훼손 토양에 적용해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한국남동발전은 상용화 시 기존 토양 안정화재 일부를 산업 부산물로 대체할 수 있어 자원순환 확대와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향후 발전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을 추가 발굴해 2050 탄소중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4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와 함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남동발전은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 상태를 끝내고 조직 안정과 에너지전환 대응을 중심으로 경영체계를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현장 소통 확대, 안전 경영과 안정적 전력 공급 강화, 에너지전환에 대응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산업부산물 활용 인공토양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발전·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훼손된 토양을 복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인공토양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과 철강 공정 부산물을 단순 재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쓰이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발전의 사장은 이현빈이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이현빈,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임으로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마무리됐다. 이 사장은 취임식에서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10월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취임으로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현빈 사장은 취임식에서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에서 활용하며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 기관은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9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용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한국남동발전은 공급받은 고체연료를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며 연소 안정성과 활용 확대를 위한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사는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토대로 댐 수질관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고체연료 생산 시 댐에서 수거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별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과, 가축분뇨와 댐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박성제 남동발전 기후환경실장은 가축분뇨의 발전연료 활용이 온실가스 감축과 영주댐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9월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영주댐 상류지역 수질오염 원인 중 하나인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이를 발전소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수질오염원을 사전에 줄이는 동시에 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해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을 맡는다.

9월 29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수자원공사, 영주댐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수자원공사가 29일 업무협약을 맺고 영주댐 상류의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연내 에너지 생산 추진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공급과 품질관리를 맡고, 한국남동발전은 이를 발전소 연료로 사용하며 안정적인 연소를 위한 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영주댐 상류 수질오염원을 줄이면서 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9월 2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남동발전, 가축분뇨 고체연료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영주댐 상류 유역에서 발생한 잉여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자원화하는 시범사업을 내용으로 한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 및 품질 분석을 총괄하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 연소에 활용하며 관련 운영 데이터를 제공한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 생산 과정에서 댐 내 수거된 목본류 등 부유물을 보조 원료로 함께 활용해 발열량을 높일 계획이다. 양 기관은 연내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9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남동발전,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댐 상류에서 수질오염 부담으로 작용하던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가축분뇨 고체연료는 분뇨를 분리하고 건조·성형해 연소가 가능한 고체 형태로 만든 것이다. 가축분뇨의 하천 유입을 발생 단계에서 줄이는 동시에, 댐에 유입된 부유목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9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 협력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주댐 상류지역 수질오염 원인 중 하나인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이를 발전소 연료로 쓰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수질오염원을 사전에 줄이면서 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해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과 공급을 담당한다.

9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마곡ENS) 건설 착수

서울에너지공사가 강서·마곡지역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 사업이 주요 선행 절차를 마치고 사업 실행 단계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14일 해당 사업의 EPC(설계·구매·시공)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서남 2단계 사업은 사업 방식을 둘러싼 논의와 정부 협의 등을 거쳐 이번 입찰을 기점으로 진행된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서울에너지공사·남동발전, 서남 집단에너지 2단계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14일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의 EPC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7000억원이다. 양 사는 SPC 방식 확정과 남동발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기본합의서 체결을 거쳤고 8월 24일 재정경제부의 남동발전 출자 승인이 완료됐다. 주기기인 가스터빈은 4월 미국 GE사와 예약구매계약을 체결해 생산 슬롯을 확보했다.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조사에서 B/C 1.003, P-IRR 4.63%로 경제성 판단기준을 충족했으며, 사업 완료 시 주택 약 7만 4000세대와 업무·공공시설 428개소에 지역난방을 공급할 수 있다.

9월 14일

서울에너지공사, 서남 집단에너지 2단계 EPC 입찰 착수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의 EPC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1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건설하는 내용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약 7000억원이다. 양사는 SPC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해 10월 남동발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12월 기본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올해 4월 미국 GE와 가스터빈 예약구매계약을 맺었다. 지난달 24일 재정경제부의 한국남동발전 출자승인이 완료됐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지난해 12월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비율(B/C)은 1.003, 프로젝트 내부수익률(P-IRR)은 4.63%로 나타났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남동발전, 서남2단계 열병합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9월 14일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마곡ENS)' 건설사업의 설계·구매·시공(EPC)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285MW급 LNG 열병합발전기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7,000억원이다. 준공 시 주택 7만4,612세대와 업무·공공시설 428개소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게 되며 목표 준공 시점은 2032년이다. 사업방식은 지난해 9월 SPC 방식으로 확정됐고 10월 남동발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12월 기본합의서가 체결됐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GE와 가스터빈 예약구매계약을 맺었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지난해 12월 수행한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비율(B/C) 1.003, 프로젝트 내부수익률(P-IRR) 4.63%로 지방공기업 경제성 판단 기준(B/C 1.0 이상, IRR 4.5% 이상)을 충족했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 마곡 LNG 열병합, 7000억 규모 EPC 입찰 공고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14일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의 EPC 입찰을 공고한다. 서울 강서구 양천로 255 일대에 285MW급 LNG 열병합발전소와 시간당 68Gcal 규모 열전용보일러, 축열조를 건설하는 7000억원 규모 사업으로, 전체 열생산 능력은 시간당 258Gcal다. 준공 후 강서·마곡지역 주택 7만 4612세대와 업무·공공시설 428곳에 지역난방 공급이 가능하다. 양측은 지난해 9월 SPC 방식을 확정하고 10월 남동발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올해 8월 24일 재정경제부가 남동발전의 출자를 승인했다. 주기기인 가스터빈은 지난 4월 미국 GE와 예약구매계약을 체결해 생산 슬롯을 확보했고, 최종 준공 목표는 2032년이다.

9월 13일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14일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9월 14일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의 EPC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구역 일원에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약 7000억원이다.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1단계 기술성 평가와 2단계 입찰가격·종합효율·에너지 생산단가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10월 현장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남동발전은 지난달 24일 재정경제부로부터 출자 승인을 받았고, 양사는 지난 4월 미국 GE와 가스터빈 예약구매계약을 체결해 생산 슬롯을 확보했다. 지난해 12월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조사에서 B/C 1.003, P-IRR 4.63%로 경제성 기준을 충족했으며, 2032년 전체 준공을 목표로 PLB·축열조를 먼저 가동한 뒤 CHP를 추가할 계획이다.

9월 13일

285MW 마곡열병합, 14일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는 강서·마곡지역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이 주요 선행절차를 마치고 실행단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285MW 규모 서울 강서구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는 그동안 지연돼 왔으나 SPC(특수목적법인) 구성과 가스터빈 선제 확보를 완료했다.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오는 14일 EPC(설계·조달·시공) 입찰공고에 나선다. 건설비용은 당초 계획보다 증가했으며, 사업성에 대해서는 재검증을 받았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9월 11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한국남동발전, 디지털트윈 사례로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은 9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영 분야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AI 등 디지털 기술로 업무와 서비스를 혁신한 기관·기업 사례를 선정한다. 회사는 2022년 영흥발전본부 5·6호기를 시작으로 발전설비를 3D 가상공간에 구현하고, 발전운영 7종·안전관리 5종·예측진단 6종 등 18종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트윈으로 연계했다. 현재 운전·정비 직원 약 70명이 활용 중이며 설비정보 확인시간은 건당 약 10분 단축, 현장점검 기록표 전자화로 작성시간은 약 30% 단축됐고, 영흥 5·6호기는 2022~2024년 3년 연속 무고장 운영과 약 10억원의 경제적 순효과를 기록했다. 영흥 사례는 ETRI와 협력해 지난해 7월 국제표준 ISO/IEC 30186에 등재됐으며, 적용 범위는 영흥풍력 2단지와 고성 천연가스발전소로 확대되고 있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디지털트윈 적용 사례로 지식경영 대통령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이 9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식경영 분야 최고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다. 수상 대상은 발전소 설비를 가상공간에 구현한 디지털트윈을 실제 현장 업무에 적용하고 이를 국제표준으로 확장한 성과다. 도면과 수기 중심의 업무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현장 생산성과 설비 신뢰성을 높인 점이 발전산업 디지털 전환(DX) 사례로 평가됐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은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영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사가 후원하는 정부 포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공공기관 및 기업의 우수사례를 시상한다. 남동발전은 2022년 영흥발전본부 5·6호기를 시작으로 발전운영 7종, 안전관리 5종, 예측진단 6종 등 총 18종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트윈으로 연계했다. 현재 약 70명의 운전·정비 직원이 활용 중이며 설비정보 확인시간은 건당 약 10분 단축, 현장점검 기록표 작성시간은 약 30% 감소했고, 영흥 5·6호기는 2022~2024년 3년 연속 무고장 운영으로 약 10억 원의 경제적 순효과가 분석됐다. 남동발전은 ETRI와 협력해 영흥 사례를 국제표준 'ISO/IEC 30186'에 수록했으며, 영흥풍력 2단지와 고성 천연가스발전소로 적용을 확대하고 건설단계 디지털트윈 국제표준(ISO 30172) 등재도 추진 중이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9월 10일자 에너지 공공기관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9월 10일자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고성 1,2호기 OH 터빈 유압제어설비 교체 자재 구매(마감 2026/09/22), 영흥 제3연료하역부두 정밀안전점검 용역, 인니 Tarakan~영흥 유연탄 수송 현물용선 입찰을 공고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서변동 신천사업소장 산업용(을)고압A 12,000kW 증설공사와 감리, 신계룡S/S 25.8kV 친환경개폐장치(FEEDER) 2BAY, 덕소S/S GIS 부품, 변전소 종합 예방진단 시스템 2식을 발주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공급관리소 압력전송기, 인천기지 154kV 수전선로 및 맨홀 위탁점검, '27년 생산기지 액체질소 통합구매 및 운송을 공고했다. 이 밖에 한국수자원공사의 2026년 태양광 발전설비 I-V 특성시험 및 성능진단 용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ITER 공동개발사업 성과 및 영향분석 정책연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처분시설 경상정비 원가조사 용역 등이 포함됐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네팔 홍수 사고 육상수색팀 추가 투입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사고와 관련해 9일 추가 내용을 설명했다. 남동발전 현지대응반은 9일 현재 육상수색 3개 팀 30명을 추가 투입했다. 이로써 기존 4개 팀 46명에 3개 팀이 더해져 총 7개 팀 76명이 운영되고 있다. 남동발전은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육상수색팀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소 사고 연락두절 직원 수색 확대

한국남동발전은 네팔 UT-1 수력발전소 사고로 연락이 두절된 직원 수색을 위해 헬기, 육상 수색대, 드론, 수색견을 투입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에는 발전소 주변 람체(Ramche)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개 팀, 드론 2개 팀 6기, 수색견 2개조 4두가 투입됐다.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부터 임차 헬기 1대를 운용했으나 기상 악화로 운항이 제한되자 육상·레펠 수색팀과 드론·수색견팀을 추가 투입했으며, 지난달 30일부터는 열화상·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 6기를 활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문 산악인 등이 포함된 육상수색팀 6개 팀 65명이 람체에서 UT-1 베이스캠프로 이어지는 구간을 수색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30일 2차 현지 대응팀과 함께 네팔에 도착해 주네팔 한국대사관, 정부 신속대응팀,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와 상황을 공유하고 네팔 국방부·에너지부 관계자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9월 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 네팔 실종 직원 수색에 헬기·드론·수색견 투입

한국남동발전은 9월 4일 네팔 UT-1 수력발전소 인근 람체(Ramche)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팀, 드론 2팀 6기, 수색견 2개조(4두)를 동원해 연락이 두절된 직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현지시간)부터 임차 헬기 1대를 투입했으나 기상 상황 등으로 이륙 승인이 어려워지자 육상·레펠·드론·수색견팀을 순차 투입했다. 지금까지 전문 산악인 등으로 구성된 육상수색팀 6개 팀 65명이 람체부터 발전소 베이스캠프 방향까지 수색했고, 열화상·적외선 특수카메라를 탑재한 드론 6기가 지난달 30일부터 산악지역을 수색 중이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30일 2차 현지 대응팀과 네팔에 도착해 한국 대사관, 신속대응팀, KDRT와 상황을 공유하고 네팔 국방부·에너지부 차관 등과 면담을 가졌다. 남동발전은 현지에 머무는 직원 가족들에게 수색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 네팔 연락두절 직원 수색에 헬기·드론 투입

한국남동발전은 9월 4일 네팔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의 구조를 위해 헬기, 육상, 레펠, 수색견, 드론을 활용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9월 4일에는 UT-1 발전소 인근 람체(Ramche)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팀, 드론 2팀 6기, 수색견 2개조(4두)를 동원해 수색을 이어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사고 당일인 8월 26일(현지시간)부터 임차 헬기 1대를 동원한 수색이 이뤄졌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정부, 공공기관 109곳 감축…발전 5사 단일 법인 통합 추진

정부는 3일 유사·중복 기능 통합과 조직 재편을 통해 공공기관 수를 109개 줄이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의 핵심은 공공기관의 기술과 인력을 재배치하고 유사·중복 기능을 일원화하며, 자회사와 소규모 기관을 통합하는 것이다. 전략적 구조개혁을 통해 15개 기관을 감축한다. 발전 분야에서는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5사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개편 대상에는 발전과 함께 항만·석유·가스 분야 기관도 포함된다.

9월 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남동발전, 네팔 UT-1 현장 대응인력 20명으로 확대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대홍수로 직원들과 연락이 두절된 UT-1 수력발전 현장의 대응인력을 20명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이 네팔로 추가 파견되며, 사장 직무대행이 직접 현지에서 수색·구조 지원을 지휘한다. 앞서 27일 파견된 1차 대응반 6명과 파키스탄 법인 근무자 1명 등 7명이 초기 상황 파악과 현지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맡아왔고, 2차 대응반 합류 시 현지대응반은 16명이 된다. 기존 네팔 현지법인 근무자 4명을 포함하면 투입 인력은 총 20명이다. 남동발전은 정부 신속대응팀, 주네팔 한국대사관,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24시간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8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네팔 홍수 실종 직원 수색에 2차 대응반 9명 파견

한국남동발전은 8월 30일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직원 구조를 위해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앞서 남동발전은 사고 발생 직후인 27일 1차 현지대응반 6명을 파견했고, 이어 파키스탄 법인 근무자 1명을 추가로 보내 총 7명이 현지에서 상황 파악과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2차 파견으로 현지대응반은 총 16명으로 확대되며, 기존 현지 법인 근무자 4명을 포함하면 총 20명이 사고 수습과 구호 활동을 지원한다. 2차 대응반은 네팔 현지 근무 경험자를 중심으로 선발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남동발전은 정부 신속대응팀 및 현지 대사관과 24시간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실종자 수색을 진행할 계획이다.

8월 30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한국 등 4개국 수색 전문가 진입 한정 승인

네팔 정부가 외국 수색·구조팀 지원을 받지 않겠다던 기존 방침을 일부 철회하고,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 구조 작업·DNA 검사·법의학 조사 3개 분야에 한해 한국·인도·중국·호주 4개국 전문가 파견을 승인했다고 카트만두 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미국, 영국, 일본,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의 구호 참여 요청은 거절됐다. 네팔 군 당국은 홍수로 침수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여 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나 진흙층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해당 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실종 직원 9명(두산에너빌리티 6명, 남동발전 3명)을 찾기 위해 헬기 6대를 임차해 수색에 나섰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제기구를 통한 1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 2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기준 수습된 시신 626구, 실종자 2426명으로 발표했다.

8월 29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네팔 UT-1 수력발전 건설현장, 라수와 홍수로 피해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대규모 피해를 입었다. 이 사업에는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하고 있다. 임팩트온은 AI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 공급망 현장의 ESG 리스크를 주기적으로 보도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현장의 기후재해 위험은 8년 전부터 경고돼 왔으며 홍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한국인 19명 연락두절·고립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됐다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27일 긴급 성명을 통해 밝혔다. 해당 인원들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로 알려졌다. 외통위는 외교부를 중심으로 소방청·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주네팔 대한민국대사관, 네팔 당국 간 공조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이번 홍수로 현지 도로와 교량이 파괴되고 통신과 전력망에도 피해가 발생해 수색·구조 작업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외통위는 현지 교민과 여행객, 기업 관계자의 안전 확인도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 네팔 UT-1 수력발전 현장 홍수로 비상대책본부 가동

한국남동발전은 개발 중인 네팔 수력발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홍수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네팔 중북부에서 8월 26일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네팔 UT-1 수력발전사업 현장에는 대규모 유량이 유입됐다. 현지에 파견된 남동발전 직원 7명 가운데 4명의 소재는 파악됐으나 3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남동발전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대응 중이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로 UT-1 수력발전 현장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의 돌발홍수로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겼다. 외교부와 관련 기업에 따르면 연락 두절자는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인력 6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은 한때 고립됐다가 안전이 확인됐으며, 현지 당국 헬기로 대피할 예정이다. 남동발전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했고, 정부는 외교부 4명·소방청 5명·경찰청 2명으로 구성된 11명 규모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UT-1은 72MW급 발전기 3기로 216MW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7121억원, 두산에너빌리티는 2020년 약 4100억원 규모 EPC 계약을 체결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네팔 빙하 홍수로 수력발전 건설현장 한국인 9명 실종

네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빙하와 암석이 무너지며 대형 홍수가 발생해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수백 명의 실종·사망자가 나왔다. 27일 외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연락 두절 상태다. 함께 근무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은 대피해 안전이 확인됐다. 정부는 사고 직후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네팔 UT-1 수력발전 건설현장 홍수…남동발전 직원 3명 연락두절

한국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네팔 UT-1 수력발전사업 건설현장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현지 파견 직원 7명 가운데 3명이 연락두절 상태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현지시각 26일 오전 9시께(한국시각 낮 12시15분께) 발전소 건설현장 상류에서 갑작스럽게 대규모 유량이 유입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남동발전은 빙하호와 관련된 홍수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네팔 군 구조헬기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를 진행 중이다.

8월 27일